작성일
2017.12.08
수정일
2017.12.08
작성자
화학과
조회수
665

제13회 부산미래과학자상, 화학과 김옥순 최우수상 수상

제13회 부산미래과학자상에 부산대 박사과정 최태훈(전자공학) 씨가 최우수, 김지웅(물리) ·김정효(인지메카트로닉스공학과)·이민식(기계공학부) 씨가 각각 우수에 선정되고, 석사과정에서도 최우수와 우수 수상자가 다수 배출되는 등 대학별 전체 39건의 수상 중 부산대가 10건을 차지하며 뛰어난 연구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박사과정(공학)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된 최태훈 씨는 상용화된 디스플레이 패널 공정에 고속 전환기술을 개발해 투명 디스플레이 구현 등 차세대 유력 디스플레이 핵심기술 연구에 성과를 거뒀고, 관련 SCI급 논문 20편을 발표하는 등 우수한 연구활동을 펼쳐온 점이 인정됐다.

한편, 부산미래과학자상은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부산지역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대학원생·대학생·고등학생 부문 등으로 나눠 시상하고 있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연구결과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올해 시상식은 12월 7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다음은 부산대 수상자 명단(총 10팀 13명)

박사과정
▷ 공학  최우수 - 최태훈(전자공학과)
▷ 공학  우   수 - 김정효(인지메카트로닉스공학과)
▷ 공학  우   수 - 이민식(기계공학부)
▷ 이학  우   수 - 김지웅(물리학과)

석사과정
▷ 이학  최우수 - 김옥순(화학과)
▷ 이학  우   수 - 민태원(물리학과)
▷ 이학  우   수 - 송세환(물리학과)
▷ 공학  우   수 - 정기재(인지메카트로닉스공학과)

대학생
▷ 이학  우   수 - 양서진(물리학과)
▷ 공학  우   수 - 김재혁·강용운·김도훈·이동욱(산업공학과)

(201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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