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상에 대한 비판
1. Aristoteles는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형상에 대해서 비판
a. 제 3의 인간 - 이데아란 현실의 쓸데없는 모사(模寫)
b. 운동을 설명할 수 없다.
i. 자연의 모든 존재자는 운동한다.
ii. 현상의 구제
iii. 상식의 철학
c. 윤리학에서 선의 이데아를 알아도 현실에서 쓸모가 없다
d. 현실적 사물(u(pokei/menon)은 구체적 사물 a concrete object (konkret, Konkret, concretus, su/nqetoj)
(합침, 짜맞춤, 붙은)
e. 형상(ei)/doj, morfh/)과 질료(u(/lh)의 결합 - 예컨대 인간의 형상인 영혼도 사람이 죽은 얼마 후 소멸
2. 학문의 세분화 - 대상을 기준으로 해서
a. 변화하는 대상 - 덜 엄밀
i. 제작학
ii. 윤리학
b. 불변의 대상
i. 수학
ii. 자연학
iii. 제 1철학 (신학)
■ 존재론적, 즉 참다운 존재에 대한 사색의 측면에서 비교
1. Parmenides - 전체로서의 존재 (마치 우주 전체처럼)
2. Platon - 윤리로부터 시작하여 전 존재계로
3. Aristoteles - 의술로부터, 생물학적
a. 존재는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b. 10 가지 범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