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4.01
수정일
2019.04.01
작성자
조지은
조회수
399

김희진 박사과정생 관세행정 발전 기여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받아

무역학부 박사과정생인 김희진(16학번, 사진) 관세사는 3월 27일 서울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43차 한국관세사회 정기총회’에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세관 출신이 아닌 일반 공채 출신으로는 김희진 관세사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희진 관세사는 관세행정 업무과 관련해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납세자의 권리 보호와 통관질서 확립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희진 관세사는 부산세관 공익관세사와 관세청·상공회의소·중소기업청, 무역협회 컨설턴트 및 강사를 맡아 FTA·수출입통출관·환급 등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확보에 기여해 왔다. 강의와 논문 발표로 관세사의 위상을 제고했으며, 부산세관 공익관세사, 한국관세사회, 부산지부, 여성관세사회 활동 등으로 관세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을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산대 무역학부에서 학사와 석사를 졸업한 김희진 관세사는 현재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관세사제도 발전과 관세행정에 성실하게 협조한 회원 및 유관기관 직원 등에게 기획재정부장관 및 관세청장, 관세사회장 표창장 등이 수여됐다.


(2019.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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