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교육프로그램 결과 보고서
프로그램명 | 2021 UCI GREAT Program | ||
이름 | 김태현 | 소속 | 정보컴퓨터공학부 |
프로그램 기간 | 2021.06.28. ~ 08.28 | 교육기관 |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 |
프로젝트명 | Facial Emotion Detection Based on HD Computing | ||
팀원 | 총 4명(김태현, 김장환, 박다은, 정세훈) | ||
1. 프로그램을 통해 달성하고자 한 목표 및 계획
처음은 AI 관련 지식을 쌓고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AI 관련 수업으로만 구성돼있지 않았고, 협업 및 발표, 소통 등의 여러 가지 수업이 있었고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었습니다.
당연히 영어 실력도 부족해서 이참에 회화 실력까지 끌어올리는 것까지 목표로 삼았습니다. 2달안에 프로젝트 완성을 목표로 일주일에 3. 4번 정도는 코딩을 공부하는 것을 계획했고
영어도 매주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면서 듣기 연습을 하고 8월에는 토익도 신청하여 듣기, 문법, 읽기 등을 같이 향상시키려고 계획을 짰습니다.
2. 프로그램 활동내용 및 노력 (팀에서의 본인의 활동 내용 및 노력)
AI 관련 프로그램에 관한 활동 내용은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 4개 중 3개를 완성하였습니다. 초반에는 프로젝트 관련 내용 설명 및 표드를 설명해주었고, 매주 과제와 관련하여 각 인원들의
성과를 물어보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면서 진행되었습니다. 팀 멤버들 간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씩 회의하는 시간을 가졌고 서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받았습니다. Communication 활동에서는 매주 주어진 여러 과제들을 모 두 잘 해결해냈으며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기위해 문법 공부 및 영상들을 보면서 쉐도잉 스피킹을 통해
실력 향상을 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토익수업도 같이 겸하니 이 프로그램 에서 문법을 배울 때 비슷한 면이 많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 프로그램에서의 좋았던 점과 힘들었던 점 (아쉬웠던 점)
현지인과 회화를 해본 적이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 2달동안 매주 수업을 하고 과제도 하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어느정도는 회화가 가능해진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통해 저에게 부족한 점과 배워야할 방향성을 잡은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팀별 프로젝트에서 같이 배워나가고 소통하려고 하였지만
몇몇의 저조한 참여도로 인해 프로젝트 수행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4. 프로그램의 성과 (결과물 및 배운 점&보람)
신청한 프로젝트와는 다른 얼굴에 나타난 감정 인식을 목표로 진행하였습니다. 현재까지는 학습된 데이터의 정확도는 78%까지 나타나고 새로운 데이터에 대한 정확도는 50%까지
나타난 상황으로 3/4정도의 완성도를 가졌습니다. 다행히 담당 교수님께서 계속 진행하기로 해서 이후에도 계속 진행되어 완성을 목표로 하는증입니다. 코딩 실력에 많이 도움이 되었고,
특히 전처리 과정에 대해 많이 학습하게 되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에서는 소통이 실력보다도 많 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좀 더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고
이에 대해 성과가 따라주어서 정말 보람찼습니다.
5.향후 수학 계획
현재 프로젝트를 완성하지 못한 상황에서 담당 교수님께서 이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해보는 것이 어떠한지, 연장해서 계속하자는 제안을 보내셨고 그래서 계속 진행 중인 사항입니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이외에도 다른 프로젝트 참여 의사도 물어보셨기에 더 많은 프로젝트를 같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6. 기타 하고 싶은 말
코딩을 잘 못한다고 하더라도 팀 프로젝트여서 같이 소통, 참여, 공유하면 되는 일이였지만, 팀원들 몇 명이 다 떠안아야 했던 점은 되게 아쉬웠습니다.

해외교육프로그램 결과 보고서
프로그램명 | 2021 UCI GREAT Program | ||
이름 | 김민욱 | 소속 | 정보컴퓨터공학부 |
프로그램 기간 | 2021.06.28. ~ 08.28 | 교육기관 |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 |
프로젝트명 | Adversarial attacks on Hyperdimensional Computing | ||
팀원 | 총 4명(김민욱, 정성헌, 변근호, 이하정) | ||
1. 프로그램을 통해 달성하고자 한 목표 및 계획
본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프로그램에서 제공해주는 Communication. Speaking. Writing 수업을 통해서 이전보다 더 나은 영어 실력을 가지고자 하였으며, UCI의 교수님과
함께 연구하여 제대로 된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였다.
2. 프로그램 활동내용 및 노력 (팀에서의 본인의 활동 내용 및 노력)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매주 3번의 영어 수업에 참가하였으며. 주 1~2회의 프로그램 멘토들과의 ZOOM 미팅 시간도 가졌었다. 또한 매주 1회의 프로젝트 회의 시간도 가졌으며,
그와는 별개로 참가 팀원들끼리도 주 2, 3회정도의 미팅 시간을 가졌었다.
3. 프로그램에서의 좋았던 점과 힘들었던 점 (아쉬웠던 점)
수준 높은 Communication 수업과 Speaking. Writing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다른 학교 사람들과 함께 협업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코로나19가 심각해서 미국에 가지 못하고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많이 아쉬웠다.
4. 프로그램의 성과 (결과물 및 배운 점?보람)
UCI에서 진행하는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전보다 더 나은 영어 실력을 가지게 되었으며. 추가로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실력이 늘 수 있는지에 대한 가르침도 얻었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팀원들과익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Abstract을 작성하는 것과 함께 심포지움에서 발표를 진행하는 경험도 쌓게 되었다. 2달이라는 짧다면 짧고 긴다면
긴 시간동안 많은 것들을 해나갈 수 있어 보람찼다.
5.향후 수학 계획
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으니 당장온 학교 공부에 집중하고, UC 어바인에서 프로젝트 담당 교수님이 코로나 상황이 개선되면 UCI에서 프로젝트를 추가로 진행해보자고 하셨
는데 기회가 되면 꼭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6. 기타 하고 싶은 말
코로나 19가 없었으면 방학동안 미국도 실제로 가고 방학 끝나고도 미국에 남아있을 기회를 얻을 수 있었을 텐데 많이 아쉬웠다.

해외교육프로그램 결과 보고서
프로그램명 | 2021 UCI GREAT Program | ||
이름 | 김장환 | 소속 | 정보컴퓨터공학부 |
프로그램 기간 | 2021.06.28. ~ 08.28 | 교육기관 |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 |
프로젝트명 | Facial Emotion Detection Based on HD Computing | ||
팀원 | 총 4명(김태현, 김장환, 박다은, 정세훈) | ||
1. 프로그램을 통해 달성하고자 한 목표 및 계획
평소에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이 많아 머신 러닝과 딥 러닝 기법을 연구하고 공부했었는데, 이번 기회로 해당 분야의 지식을 프로책트를 통해서 직접 배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외국인과의 소통을 통해 영어를 활용한 협업의 기술을 배워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프로그램 활동내용 및 노력 (팀에서의 본인의 활동 내용 및 노력)
우리 팀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기초적으로 다루어졌던 내용인 Hyperdimensional Computing 기법에 대해 이해하고, 그 것을 기반으로 한 OnlineHD, Leved-ID 기법을 사용
해보면서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과정온 Python 언어를 사용하였는데, 다소 부족했던 Python 언어 스킬을 다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 간의 소통을 통한 지식 공유나 협업을 중요시 했으며, 이전에 인공지능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책을 집필한 적이 있는데 인공지능에 대해 팀원들이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데
에 도움이 되고자 하여 해당 자료를 공유해주었습니다.
3. 프로그램에서의 좋았던 점과 힘들었던 점 (아쉬웠던 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었고 . 멘토분들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피드백은 우리 또한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우리 학교 내의 팀원 구성이 아니라 전국의 각지 학생들 및 외국인들과익 교류를 해봐서 더욱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실적으로 대면 모임이
제한되어 항상 채팅 혹은 그룹 채팅방을 통해서만 소통한 것이 아쉽습니다. UCI 프로젝트가 원래라면 직접 미국을 가서 하는 거라고 들었는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미국에 가서
프로젝트를 진행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굉장히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4. 프로그램의 성과 (결과물 및 배운 점&보람)
졸업 후 취업을 하게 되면 회사 동료들 간의 협업을 할 기회가 많이 생길텐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리 한번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뤘던 초차원 컴퓨팅(Hyperdimensional Computing)을 처음 다뤄보면서 새롭기도 했지만 새로운 개념과 기술을 익혀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습니다.
5.향후 수학 계획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여러 립러닝 머신러닝 기법들을 익히고. 현장실습이나 인턴쉽을 통한 실무 교육도 받을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리고 GREAT 프로그램익 멘토분들도
향후 해외 실리콘 밸리 인턴쉽을 위해서는 코딩 테스트를 통과하여야 한다고도 했고. 대부분의 사기업이 코딩 테스트 통과를 자격 요건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코딩 테스트 공부를
계속 할 것이고, 기사 자격증과 토익 오픽 등도 준비해둘 생각입니다.
6. 기타 하고 싶은 말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산대 관계자 여러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다시 이런 기회가 있다면 참가할 의사가 있으니 이러한 기회가 자주 주어지기를 바랍니다.

해외교육프로그램 결과 보고서
프로그램명 | 2021 UCI GREAT Program | ||
이름 | 정성헌 | 소속 | 정보컴퓨터공학부 |
프로그램 기간 | 2021.06.28. ~ 08.28 | 교육기관 |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 |
프로젝트명 | Adversarial attacks on Hyperdimensional Computing | ||
팀원 | 총 4명(김민욱, 정성헌, 변근호, 이하정) | ||
1. 프로그램을 통해 달성하고자 한 목표 및 계획
미국 대학원에 진학하기 이전에 미국 대학에서의 연구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논문이 어떻게 쓰여지는지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하였다. 2달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대단한 논문을 쓰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였고 미리 이러한 작업에 대한 경험을 목표로 하였으며, 앞서 언급한 내용을 만족할 만큼 이해하였고. 더불어 연구 결과를 정리하는 법과 결과에 대한 해석을 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하였다.
2. 프로그램 활동내용 및 노력 (팀에서의 본인의 활동 내용 및 노력)
우리팀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이 적어서 자처해서 팀장역할을 맡았다. 목표를 설정하였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 참고해야 할 논문들을 서칭하고 정리하였다.
이 과정에서 팀원의 능력에 맞게 일을 분배하였고 연구 일정 및 진전사항. 회의 내용들을 전부 기록하고 정리했다. 해당 결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였고 처음 수립한 목표에
근접한 결과물을 만들었다.
3. 프로그램에서의 좋았던 점과 힘들었던 점 (아쉬웠던 점)
팀장으로써 팀원들의 일 분배를 위해 해당 인원의 능력을 고려해야 하는데, 비대면으로 진행하다보니 팀원들의 능력을 정확히 인지하는데 시간이 왜 걸렸고 일 분배가 능력에 맞게
이루어지지 않은 초반에 일 진행이 많이 더디게 되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한 주제에 논문을 참고하여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주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아주 큰
경험이 되었다.
4. 프로그램의 성과 (결과물 및 배운 점&보람)
이번에는 큰 목표가 아닌 기간내에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잘 설정하였고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자신감이 생겼다. 연구를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이 확실한 방향과 목표를
수립하고 그것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철저한 단계라는 것을 느꼈다. 작은 목표에서도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었고 그 단계에서 다시 진행을 할 지 아니면 새로운 방법을 찾을지에
대한 지표를 논문을 통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배웠다.
5.향후 수학 계획
해당 교수님과 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SCI급논문을 쓰기위해 계속해서 연구할 계획이며. 현재 작업중인 논문 프로젝트와 병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좋은 연구진이 있는 대학원에
진학하여 계속해서 연구자로서의 방향을 걸을 예정이며 Ph.D까지 달성 후 연구소나 학교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6. 기타 하고 싶은 말
인원들이 논문 작업을 목표로 하는 팀에서 논문 서칭이나 논문을 보는 법이 매우 미미한 것 같습니다 .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이러한 점을 학교 측에서 조금 보완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인원들의 능력에 맞게 일을 분배하기 수월하도록 자기 포트폴리오를 공유하는 방법이 어떠한지 제안합니다.

해외교육프로그램 결과 보고서
프로그램명 | 2021 UCI GREAT Program | ||
이름 | 박지홍 | 소속 | 정보컴퓨터공학부 |
프로그램 기간 | 2021.06.28. ~ 08.28 | 교육기관 |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 |
프로젝트명 | Context-Aware Food Recommendation Module in a Food Navigation Application | ||
팀원 | 총 4명(박지홍, 허태정, 남은성, 이동환) | ||
1. 프로그램을 통해 달성하고자 한 목표 및 계획
해외 대학교수님과 연구원들과 함께 연구하는 글로벌 리서치 경험과 영어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을 도모했습니다. 또한 미국 대학원의 연구실 문화를 알고 싶었으며 교수님과는 어떻게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며 프로젝트가 진행되는지 그 절차와 분위기에 대해 배우고자 했습니다.
2. 프로그램 활동내용 및 노력 (팀에서의 본인의 활동 내용 및 노력)
문맥을 고려한 음식 추전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여러 질병 주제 중에서 저는 수면장애 파트를 당당했습니다. 수면장애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성분. 습관 등의 정보를
조사하고 표로 정리했습니다. 이 표를 기반으로 추천 알고리즘을 만들 때 활용되는 규칙을 정립했습니다. 정립한 규칙으로 어떤 유형익 사람들에게 어떤 추천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추
전 알고리즘 순서도를 제작했습니다. 해당 과정을 모든 팀원과 엔토와 같이 깊이 있게 검증하며 진행했습니다.
3. 프로그램에서의 좋았던 점과 힘들었던 점 (아쉬웠던 점)
좋았던 점: 연구 프로젝트와 별도로 영어 프로그램이 진행팀이 매우 유익했슴니다. 해당 영어 프로그램의 교수님이 매우 열정적이셨으며 한국 영어 수업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외부 사이트와 자료. 수업방식 등을 제공해주어 매우 신선했으며 기대하지 않았지만 매우 재있었고 유익했습니다.
아쉬웠던 점: 코로나로 인해 해당 대학에 직접 거주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못해 매우 아쉽습니다. 비대면 진행으로 인해 연구 진척이 원활하지 않았으며 성과 또한 불만족스럽습
니다. 좋은 프로그램이었지만 매우 제한적으로 진행되어 아쉬움이 큽니다.
4. 프로그램의 성과 (결과물 및 배운 점&보람)
수백 건의 칼럼과 저널. 논문을 읽고 정리하면서 방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찾고. 읽고, 정리하는 경험을 쌓으며 많은 노하우를 익혔습니다. 또한 철저하게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빠른
연구성과도 중요하지만. 객관적인 근거를 통한 검증도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영어를 통한 의사소통에 크게 두려움을 가지지 않게 되었으며 많이 버벅대긴 하지만 말하고자 하는 바를 표
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5.향후 수학 계획
글로벌한 무대에서 탈동하고 싶기에 지속적으로 영어와 회학를 공부할 것입니다. 이때 영어 프로그램에서 제시해준 다양한 학습관련 노하우와 사이트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배문 경험과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원어 칼럼과 논문, 세미나 등을 공부 할 예정입니다.
6. 기타 하고 싶은 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