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4.02.13
- 수정일
- 2024.02.13
- 작성자
- 윤경선
- 조회수
- 236
부산 수소공유대학 MOU 체결식 및 부산수소동맹 총회 | 2024.02.05
부산지역 12개 대학과 한국선급, 부산수소동맹*, 부산테크노파크가 5일 오전 10시 30분 부산항 우암부두 해양산업클러스터 내 ‘친환경 수소연료선박 R&D플랫폼’인 부산대학교 수소선박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부산 수소공유대학 업무협약(MOU) 체결식 및 부산 수소동맹 총회’를 갖고 「부산 수소공유대학」을 출범시켰다.
이날 MOU에는 차정인 부산대 총장과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수소동맹 공동회장인 이수태 파나시아(PANASIA) 회장·조용국 코렌스(KORENS) 회장, 이제명 부산대 수소선박기술센터장, 12개 참여대학 LINC 3.0사업단장, 부산수소동맹 40개 회원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수소공유대학의 운영 총괄은 부산대 수소선박기술센터와 부산대 LINC 3.0 사업단이 맡았고 부산권 LINC 3.0 사업단, 동아대학교 클린에너지 융합부품소재 사업단 등의 지원을 받는다. 부산 수소공유대학에는 경남정보대, 경성대, 국립부경대, 국립한국해양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과학대, 동의대, 부산과학기술대, 부산대, 신라대 등 12개 대학 ‘LINC 3.0 사업단’이 참여하고 한국선급 KR아카데미센터도 함께한다.
한편, 이어진 부산수소동맹 총회에서 파나시아, 코렌스 등 40개 회원 기업들도 부산 수소공유대학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 가동으로 부산지역 지산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부산수소동맹도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정부의 수소모빌리티 활성화 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은 물론, 부산지역 대학생들과 수소 전문기업 재직자들의 기술경쟁력 강화 등 지역 수소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