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제 47대 학생회 Licht입니다
벌써 저희 47대의 마지막 게시물을 작성하려니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크네요..
저희 독문과 학생회 행사의 꽃 바이낙텐 후기를 함께 보러가실까요 ?!



행사장을 꾸미기 위해
먼저 저희 학생회가 과방 로비를 꾸몄습니다.
어떤가요? 저희가 열심히 꾸민 트리와
테이블이랍니다 !
너무 포근하고 예쁘지 않나요 ?!
이번 바이낙텐의 컨셉은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독일 가정집에 있는 듯한 포근한 느낌을 주는 집으로 정했습니다!

이제 학우분들과 교수님들이 입장해주셨습니다 !

예쁜 비행기 티켓에 도장을 받고 학우분들이 가져오신 선물을 트리밑에 두었습니다.


행사가 시작하고 먼저 원어민 교수님꼐서 재밌는 활동들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크리스마스,독일에 관련된 퀴즈를 내주시고 상품도 주셨답니다.

이후에는 보이는 라디오, 감사패 수여식,

그리고 47대 학생회 퇴임사
내년 48대 학생회의 취임사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학생회를 믿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올해의 학생회가 여러분의 기억 속에 따뜻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옆에서 함께 고민하고 끝까지 달려와 준 모든 임원분들께 정말 고맙고 수고 많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이상 47대 Licht의 마지막 게시물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의 앞길이 Licht라는 단어처럼 항상 빛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