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5.10.01
수정일
2025.10.01
작성자
홍나경
조회수
38

2025 하계단기 교환학생 손**학생 (독일 베* 대학)

 

2025. 07. 학교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친구들과 

 

 

2025. 07. 베를린 미테 관광 중 친구들과

 

 

2025. 07. 기숙사 근처 호수에서 수영하고 산책하는 도중 

 

 

2025. 08.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친구들과

 

 

2025. 08. 프라하 여행 도중 까를교 앞에서

 

 

2025. 08.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서 마주친 인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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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후로 가장 큰 변화는 독일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 향상입니다.

파견 전 독일어를 직접 말할 수 있는 기회가 크게 없어 H?ren, Sprechen 파트에 약한 편이었습니다.

 

독일 파견 이후, 독일어를 모국어로 하는 현지인들과 대화하는 경우가 많아 

이때까지 배워왔던 독일어를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독일어를 자주 접하고, 직접 사용하며 어휘적, 문법적으로 틀린 경우도 많았지만 직접 사용하며, 

어느 부분이 틀렸고, 현지인들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직접적으로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독일 파견에 대해 처음에는 막연한 호기심과 두려움이 함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모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생활하며 적응해나가는 과정에서 모두 같은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아는 독일의 이미지와 매우 다른 모습들을 보면서 따뜻한 사람들이 많고,

그들의 생활의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를 마주하며, 

그들의 여유로운 마인드와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파견을 고민중인 학우분들이 계시다면 저는 강력히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학생일 때만 할 수 있는 활동이며,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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