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5.10.01
수정일
2025.10.01
작성자
전혜원
조회수
68

[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박** 학생 (독일 오*대학)

홈스테이 룸메이트와 찍은 사진

 

홈스테이 가족분들이 해주신 웰컴 디너

 

수업 마치고 학교 건물 앞에서 찍은 사진

 

멘자에서 먹은 점심

 

Night Watchman Tour

 

오스나브뤼크 대학교 도서관

 

 

느낀점:

 

파견 전에는 독일어 표현과 어휘를 알고 있었지만, 실생활에서 쓸 기회가 없어 쉽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독일 현지에서 수업을 듣고 마트나 식당에서 직접 주문하고 계산하며 점점 입이 트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독일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생활 표현과 요리를 배우고 사용하면서 듣기와 말하기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혼자 빨래하고 요리하며 외국인 친구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자립심도 크게 성장했습니다.
처음엔 혼자 모든 걸 해결하는 게 힘들었지만, 스스로 해내는 경험이 자신감을 키워주었습니다.
외국인들과 영어와 독일어로 대화하면서 더 깊은 소통을 위해 언어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겼습니다.


약 한 달간의 유럽 생활 동안 음식이 맞지 않아 힘든 점도 있었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는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이 경험 덕분에 외국계 회사에 대한 새로운 꿈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낯설고 두려웠지만, 돌아보니 성장과 도전의 시간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단기파견은 저에게 언어뿐만 아니라 삶의 자신감과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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