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4. 아우크스부르크, 독일 전통축제 Pl?rrer

2025.05. 뮌헨, 친구들과 같이 Sternberg 호수에서 피크닉

2025.06. 아우크스부르크, Sports Class에서 알파카와 산책하기

2025.07. 아우크스부르크, 학교 마지막 Farewell Party

2025. 08. 뮌헨, 바이에른FC뮌헨vs토트넘 경기 직관!!

2025.08.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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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에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과 두려움이 많았지만,
막상 도착해 보니 괜한 걱정이었고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너무 경계가 풀어지면 해외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가 어려울 수 있어,
조금의 긴장감은 유지하는 것도 필요할거 같아요!
교환학생 이전에는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망설여졌지만,
한 학기 동안 외국 친구들과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언어적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환학생 가기 전 저의 전공실력을 늘리고 싶었는데,
독일 현지에서 직접 전공 수업을 듣고 독일어로 발표도 하며 학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경험은 학문적으로나 개인적인 성장 모든 방면에서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파견 전에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독일 현지에서 생활하면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가 한국에서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이었기에,
개인으로도 학문적으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