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어독문학과입니다.
8월 29일에는 정년을 맞이하신 '이진광선생님'의 퇴임식이 열렸습니다.
이진광선생님께서는 독어독문학과에서 30년동안 강의를 하시며 독일문학에 대한 연구에 헌신해 오셨습니다.
아주 많은 분들께서 이진광선생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참석해 주셨습니다.
1학년 학부생분이 교수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하였습니다.
학생 한 명의 편지지만, 이 편지 안에는 30년간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은 수많은 제자들의 마음이 담겨 있었을 것입니다.

30년간의 공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학과에서도 꽃다발과 감사패 등을 준비했습니다.

이진광선생님께서는 문화에 대한 마지막 강연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이진광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앞으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독어독문학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