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정 가득한 독어독문학과입니다.
오늘은 독어독문학과는 원어민 강사님들이 주관하는 탄뎀(tandem)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탄뎀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언어를 교류하는 행사를 뜻하고,
저희과에서는 독일인과 한국인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활동도 하는 시간을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탄뎀은 보통 한 달에 두 번 정도 열리며, 이번 학기부터는 각 회차마다 약 25~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원어민 선생님들께서는 정말 열심히 이 행사를 준비하십니다!
독일어를 잘 못하더라도,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보고 싶거나 언어 교류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