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5.12.12
수정일
2025.12.12
작성자
권지현
조회수
120

<문학 속을 걷다: 나의 첫 북클럽> 비교과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독어독문학과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총 세달 간 4회를 진행한 북클럽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하트

북클럽 활동은 문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한 독서모임으로, 매회차 참여자가 독서노트를 작성하고, 책에 대한 감상과 기억에 남는 문장을 이야기하고, 모임 전 안내된 발제문에서 제시된 질문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네 번의 모임동안 학생들은 <검은 고양이>, <희랍어 시간>, <싯다르타>, 참여자 선정 도서 총 네 권의 책을 읽었답니다.

 

 

 

책을 읽고 기록하며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학생들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성실하게 책을 읽고 와서 매번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수많은 SNS, AI가 발달하며 짧고 간편한 정보 습득에 익숙해진 요즘 사회의 우리는

'문해력'이라고 하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이 부족하기도 합니다.

저는 몇십 몇백 년의 시간이 흐른대도 문해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임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잠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모니터를 꺼놓고,

종이책에 집중하여 긴 글을 읽어보며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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