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1.04
수정일
2026.01.04
작성자
손지민
조회수
22

2025 섀도잉 스터디 3

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섀도잉 스터디 후기 3번째 이야기 입니다

 

 

 

섀도잉 스터디는 각자 돌아가며 독일어로 된 대본의 대사를 말하고

 서로의 발음과 억양, 강세등을 세세하게 피드백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또한 대사를 단순히 따라 읽는 것을 넘어서 

문맥 이해와 자연스러운 발음도 연습하여 

실제 독일인들이 회화하는 것 같이 발화능력을 높이는 데에 집중하였습니다.

 

 

 


 

 

 

서로 번갈아가며 연습하기 때문에 긴장감도 적당히 있었고

서로 배우고 도와주는 분위기 덕분에 참여하기 

부담 없이 재미있게 독일어 말하기를 진행했습니다.

 

 

 

스터디 덕분에 9주 동안 발음실력과 

독일인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문장이나 표현등을

재밌게 배울 있었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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