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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2.11
- 수정일
- 2026.02.11
- 작성자
- 부산대라이즈
- 조회수
- 18
지역·산업·대학 상생 모델 ‘부산공유대학’ RISE 체계로 새출발
부산공유대학은 2024년부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Regional Innovation System)으로 운영돼 왔으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올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원으로 전환됐다.
이번 행사는 교육과정과 운영체계를 고도화한 부산공유대학의 새로운 출발과 2026학년도 신규 선발 학생들의 첫걸음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학년도 부산공유대학은 내달 개강과 함께 학사 운영을 본격화하며, 지역·산업·대학이 상생하는 미래형 공유 교육 모델을 통해 부산 지역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4개 중심대학(부산대, 국립한국해양대, 동아대, 국립부경대)에서 운영하되, 수업은 13개 참여대학의 인프라를 공유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올해 선발된 357명의 학생들은 미래모빌리티, 해양미래산업, 클린에너지, AI혁신 등 4개 전공 분야에서 기업 수요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을 받으며
부산 산업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성장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