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585 작성일 2026.01.02 수정일 2026.01.02 작성자 이정민 조회수 4 [정기 콜로키움 CINE-INSIGHT]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부산국제영화제가 가야할 길 (정한석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