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8275 RSS 2.0 15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행정학 읽기』 전미선 외 6명, 다돌책방(2025) 작성자 박금령 조회수 16 첨부파일 0 이 책은 34개의 질문과 그에 대한 짧은 해설로 이루어져 있다. 행정학은 현실 속 문제 해결의 학문이기에, 각각의 질문들은 우리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사건들과 자주 논쟁의 주제가 되는 것들이다. ‘정치인인 국회의원이 장관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큰 정부와 작은 정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기업의 적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 등과 같은 질문들이다. 책에서는 이와 같은 질문에 답을 해가는 과정에서 행정학을 공부할 때 미리 익혀두면 좋을 여러 개념과 이론을 설명한다. 학문은 오랫동안 여러 사람들이 했던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생각의 지도’와 비슷하다. 지도를 읽으려면 기호들을 먼저 익혀야 하듯, 행정학을 공부하려면 행정학을 이루고 있는 개념이나 이론과 친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행정학을 이루고 있는 중요한 개념들을 소개해, 이 개념들이 그리고 있는 지도의 모양, 즉 행정학이라는 세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정신종양학』 심은정(심리학과 교수)공저, 군자출판사(2024) 작성자 박금령 조회수 38 첨부파일 0 정신종양학은 암 환자의 다양한 문제들을 다루어야 하기 떄문에 다학제 접근이 필수적인 분야이다. 이 교과서는 앞으로 암을 다루는 많은 연구자와 임상가들에게 귀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며, 암 환자와 가족 및 의료진들에게 더 나은 심리사회적 지원을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국가는 어떤 기록을 남겨야 하는가? 기록평가의 이론과 정책』 설문원(문헌정보학과 교수)공 작성자 박금령 조회수 15 첨부파일 0 국가는 국정과정에서 생산, 접수되는 기록 중에서 보존가치가 있는 것을 선별, 보존함으로써 당대 및 후대의 국민들에게 제공할 의무가 있다. 기록평가(archival appraisal)는 생산된 기록 중 무엇이 남길만한 가치가 있는지 결정하고, 더 나아가 어떤 기록을 만들어야 할지를 통제하는 규범이자 실무이다. 이 책에서는 근대 기록학 출범 이후 전개된 기록평가론을 정리하고, 각국의 평가제도를 분석하여 우리나라 평가정책의 시사점을 제시하였으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변화하는 흐름과 대응 과제도 함께 제안하였다. 『학술지 공유론』 이수상(문헌정보학과 교수) 공저, 청람(2024) 작성자 박금령 조회수 12 첨부파일 0 학술유통은 학술 연구물의 생산, 출판, 배포 및 접근 이용의 단계로 구성되는 수명주기로 정의가 가능하다. 즉 학술유통은 학술연구성과물의 수명주기와 관련된 시스템이나 과정으로 각 단계에서 연구자, 출판사, 배포자, 이용자 등의 행위자들이 상호작용을 한다. 이러한 관점을 반영하여 학술지에 국한한 학술유통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처음 1 2 3 4 다음 페이지 끝 처음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