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5056 RSS 2.0 193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박미진선생님의 우수강의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권지현 조회 15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1.06 안녕하세요~! 저희 독문과에 경사가 났습니다!독어독문학과 소속 박미진선생님께서 부산대 우수강의상을 받으셨습니다!! 저는 항상 선생님의 상냥하면서도 카리스마있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곤 합니다..!! 박미진선생님 이외에도 부산대학교의 멋진 강사 선생님들께서 상을 받으셨습니다.항상 학생들에게 좋은 수업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우리 선생님들 모두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 !! 독일영화 <미러 넘버3> 상영회 작성자 권지현 조회 4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2.29 안녕하세요 여러분! 12월 22일 월요일에는 새벽벌도서관 1층 오디토리움에서 독일 영화 미러 넘버3 을 관람하고 PETZOLD감독의 예술세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러 넘버3 영화는 주인공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며, 관객에게 삶의 복잡성과 자아에 대한 깊은 고민을 불러일으키는 영화입니다.독문학을 전공하신 서은주교수님께서 페촐트 감독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게 해주셨습니다. 페촐트 감독은 인간의 내면과 복잡한 감정을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그의 작품은 종종 인간 존재의 본질과 사회적 관계를 심도 있게 다루며, 관객이 스스로 질문하고 성찰하도록 유도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 저에게는 독일 영화가 조금 생소했는데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며 영화를 보니,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또 가볍지는 않은 영화의 분위기가 와닿기도 했습니다.앞으로도 독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탄뎀 크리스마스 파티 작성자 권지현 조회 15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2.17 안녕하세요~! 12월 10일 수요일에는 독문과 원어민 선생님들이 주관하신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렸습니다.저도 초대를 받아서 다녀왔는데, 드레스덴의 크리스마스마켓이 연상될 정도로예쁘고 포근한 분위기에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학생분들이 어우러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다양한 먹거리도 많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무알콜 독일와인(글뤼바인)과 수제 라즈베리 소스와 휘핑 크림, 누텔라를 곁들인 갓 만든 와플, 슈톨렌, 렙쿠헨, 케세스페츨레, 프린텐 및 기타 독일 전통 크리스마스 간식과 요리가 제공되었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달달한 슈톨렌이 정말 맛있었습니다!!복권 추첨, 게임 등의 다양한 활동은 활기찬 순간을 만들어내며 문화 간의 소통을 장려했습니다.원어민 선생님들께서는, 탄뎀 크리스마스 행사가 정말 성공적이고 즐거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바쁜 일상 속 잠시 독일을 다녀온 느낌이 들어 행복한 날이었습니다.항상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주시는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학 속을 걷다: 나의 첫 북클럽> 비교과 프로그램 작성자 권지현 조회 11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2.12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독어독문학과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총 세달 간 4회를 진행한 북클럽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북클럽 활동은 문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한 독서모임으로, 매회차 참여자가 독서노트를 작성하고, 책에 대한 감상과 기억에 남는 문장을 이야기하고, 모임 전 안내된 발제문에서 제시된 질문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네 번의 모임동안 학생들은 검은 고양이 , 희랍어 시간 , 싯다르타 , 참여자 선정 도서 총 네 권의 책을 읽었답니다. 책을 읽고 기록하며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학생들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모두들 성실하게 책을 읽고 와서 매번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수많은 SNS, AI가 발달하며 짧고 간편한 정보 습득에 익숙해진 요즘 사회의 우리는'문해력'이라고 하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이 부족하기도 합니다.저는 몇십 몇백 년의 시간이 흐른대도 문해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임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잠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모니터를 꺼놓고,종이책에 집중하여 긴 글을 읽어보며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차기 학생회&학과장 회의 작성자 권지현 조회 13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2.12 안녕하세요!! 독어독문학과입니다.12월 10일 수요일에는 차기 학생회 친구들과 학과장님이 모여 내년에 있을 학과의 활동들에 대해 진지하게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올해 학생회의 활동들을 어느정도 이어가되,스터디 모임에 조금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독일어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활동들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있다고 합니다.벌써부터 똑부러져 보이는 우리 친구들, 내년이 기대가 됩니다! 1학년 학생들의 경주 체험학습 작성자 권지현 조회 13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2.04 안녕하세요! 지난 11월 28일 금요일에 독문과 1학년 학생들과 교수님, 강사선생님들께서는 경주에 답사를 다녀왔습니다.경주 가는 버스 안에서는 독일과 관련된 많은 대화도 나눴구요! 대릉원에 도착해서 경주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다음,황리단길을 자유롭게 구경하며 돌아다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황리단길 자유관광 후에는 다시 모여 '경주 오아르 미술관'에서 다양한 미술 작품을 관람했습니다.매력적인 현대미술 작품들이 많았을 뿐만 아니라 고분이 보이는 미술관의 건물 자체도 너무 예뻐서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참여해준 우리 1학년 학생분들 감사합니다! 학생회&교강사 의견 교류 간담회 작성자 권지현 조회 9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2.04 안녕하세요!!지난 11월, 독어독문학과 학생회 친구들과 교강사가 한자리에 모여 학과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내년에는 독문과의 특성을 더 잘 살릴 수 있는, 의미있는 비교과 프로그램들을 더 도입해 보려고 합니다.학생회를 제외한 학우분들도 언제든지 의견을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독어독문학과에 항상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엘리트 교육의 원조, 그랜드 투어(Grand Tour) 역사 톺아보기" 작성자 권지현 조회 8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25 안녕하세요!11월 18일 화요일에는 김종수 교수님이 주관하신 "엘리트 교육의 원조, 그랜드 투어(Grand Tour) 역사 톺아보기" 특강이 열렸습니다.'그랜드 투어'는 근대 부르주아 계층이 독일을 포함한 유럽지역을 다니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던 여행이라고 합니다.교수님께서는 그랜드 투어의 뜻, 참여했던 인물들부터 그 의의와 한계까지 아우르는 내용으로 특강을 구성하셨습니다.듣고 있으니 저도 학문의 깊이를 쌓으러 그랜드 투어를 떠나고 싶었습니다..사진으로 보여지는 것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특강에 참여했습니다.다들 너무 유익하고 재밌는 강의였다는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세상은 한 권의 책이고, 여행하지 않는 자는 단지 그 책의 한 페이지만을 읽을 뿐이다." 제가 참 좋아하는 문장인데요. 교수님께서도 이 문장을 소개해 주셨습니다.세상은 상상 이상으로 넓고 이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다양한 것들을 경험하며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우리 학생들이 더 큰 세상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고 돕는 독어독문학과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독일 보드게임(Mensch aergere Dich nicht)체험 작성자 권지현 조회 6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1.25 안녕하세요!!지난 10월 31일 금요일에는 저희과 강사선생님이 준비하신 독일의 보드게임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역시 보드게임의 메카인 독일답게.. 간단하지만 너무너무 흥미진진한 보드게임을 잘 만들더라구요. 한국의 윷놀이랑 비슷하게 주사위와 말을 사용해서 하는 게임인데,룰은 달라요! 이 게임에서는 주사위 '6'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2명부터 6명까지 즐길 수 있는 인원도 다양해요. 보드게임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독일어 표현도 배워보구요. 이 게임 이름이 Mensch aergere Dich nicht이고, 한국어로는 '이봐, 화내지 마시게.'정도의 뜻이거든요.와..근데 정말 화내고 싶은 순간들이 많이 생기더라구요.어쨌든 치열한 접전끝에 제가 1등을 했어요!! 평소 보드게임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독일의 보드게임들도 아주 재밌게 하실 수 있을 거예요.다양한 활동이 넘쳐나는 독어독문학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독일 보드게임(테이블 축구)체험 작성자 권지현 조회 7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28 안녕하세요!!지난 10월 24일 금요일에는 저희과 강사선생님이 준비하신 독일의 보드게임(테이블 축구)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테이블 축구의 독일어 발음, 규칙, 보통 언제 이 게임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도 듣구요.게임할 때 쓰이는 간단한 문장도 배워봤어요! (Sind Sie bereit ?)저도 참가자 친구와 한 게임 해봤는데정말 운동신경이 제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답니다.ㅎㅎ저랑 같이 재밌는 독일 문화 체험 하실 분언제든 환영합니다 ♥ 독일인&한국인 탄뎀(tandem) 교류 작성자 권지현 조회 14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28 안녕하세요! 열정 가득한 독어독문학과입니다. 오늘은 독어독문학과는 원어민 강사님들이 주관하는 탄뎀(tandem)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탄뎀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언어를 교류하는 행사를 뜻하고,저희과에서는 독일인과 한국인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활동도 하는 시간을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탄뎀은 보통 한 달에 두 번 정도 열리며, 이번 학기부터는 각 회차마다 약 25~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원어민 선생님들께서는 정말 열심히 이 행사를 준비하십니다!독일어를 잘 못하더라도,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보고 싶거나 언어 교류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언제든지 환영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DAAD 설명회 개최 작성자 권지현 조회 10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안녕하세요! 독어독문학과입니다.지난 9월 24일 수요일 저녁에 저희과의 원어민 강사선생님이 주최하신 첫 번째 DAAD 설명회가 열렸습니다.독일에 관심이 있는 부산대학교 학생들은 2026년 한국 학생과 연구자들을 위한 DAAD의 각종 지원과 장학금 수혜 기회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인원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주었습니다!독어독문학과 학생분들 외에도 독일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참 많네요!너무너무 멋집니다. 항상 학생들을 위해 독일과 관련된 행사를 열정적으로 준비해 주시는 저희 원어민 선생님들입니다.선생님들 감사합니다!!독어독문학과의 다양한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캘리그라피 특강 - 프란츠 카프카의 사유 작성자 권지현 조회 8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9.23 안녕하세요~! 독어독문학과입니다.오늘은 지난주에 이어, 독일어 캘리그라피 특강이 열렸습니다.유미진 외부강사님께서 영문 캘리그라피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셨습니다.캘리그라피는 굵기, 크기, 위치, 간격 등등을 신경쓰며 글자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는 활동이란 걸 느꼈습니다.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종이에 연습중인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마음처럼 되지 않지만 저도 열심히 연습해 보았습니다. 이번 특강이 특별했던 이유는, 독일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인 프란츠 카프카의 명언을 필사해봤기 때문인데요.예시 문장들만 비교해 봐도 헤세와 카프카의 문체와 사고방식이 다르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짠~ 최종본입니다스티커로 여백을 꾸미니 더 멋진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강사님께서 사용한 펜을 선물로 주셨습니다.이 펜으로 필사에 흥미를 붙여보고 싶다고 느꼈어요.바쁘고 정신없는 9월이지만, 왠지 힐링하는 듯한 시간을 선사해 주신 강사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독어독문학과에서 준비할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캘리그라피 특강 - 헤르만 헤세의 사색 작성자 권지현 조회 6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9.15 안녕하세요! 9월 12일 금요일에는 저희 독어독문학과에서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매우 특별한 활동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바로바로 캘리그라피 특강인데요! 독문과 학생들이 평소 공부했던 헤르만 헤세 작품의 구절을 직접 써보면서 작품을 완성했기 때문에그 말의 의미가 더욱더 와닿는 시간이었습니다. 유미진 외부강사님께서 대략 8주간의 과정을 2시간으로 압축해서 강의해 주셨습니다.선생님께서는 수많은 전시회를 여시고 출강을 다니신 프로셨습니다.. 캘리그라피의 기초가 되는 간단한 이론 수업도 듣고요. 자음 모음 한글자 두글자 문장의 순서로 실습도 해보았습니다. 짠! 이렇게 예쁜 작품들이 탄생했습니다.같은 펜을 써도 저렇게 다른 느낌들의 작품이 나온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죠? 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에 손글씨의 온기를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빠른 타이핑에 익숙한 세대가 한 글자 한 글자에 마음을 담아 쓰는 느린 사색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저도 필사를 취미로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너무 즐거웠습니다!앞으로도 독문과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5년 2학기 개강기념 교강사 교류회 작성자 권지현 조회 16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9.12 안녕하세요!2학기 개강을 맞아 독어독문학과의 교수님들과 강사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2학기에는 학생들을 위한 어떤 다양한 활동을 할지 많은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그리고 깜짝이벤트가 있었는데요.환갑을 앞두신 김종수교수님을 위해 선생님들께서 깜짝 파티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매우 행복해 하셨습니다.교수님! 60년의 삶과 학자로서의 여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항상 열정 넘치시는 교수님들과 강사 선생님들,감사드립니다!독어독문학과 화이팅 이진광교수님 퇴임식 작성자 권지현 조회 20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9.04 안녕하세요! 독어독문학과입니다.8월 29일에는 정년을 맞이하신 '이진광선생님'의 퇴임식이 열렸습니다.이진광선생님께서는 독어독문학과에서 30년동안 강의를 하시며 독일문학에 대한 연구에 헌신해 오셨습니다.아주 많은 분들께서 이진광선생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참석해 주셨습니다. 1학년 학부생분이 교수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하였습니다.학생 한 명의 편지지만, 이 편지 안에는 30년간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은 수많은 제자들의 마음이 담겨 있었을 것입니다. 30년간의 공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학과에서도 꽃다발과 감사패 등을 준비했습니다. 이진광선생님께서는 문화에 대한 마지막 강연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이진광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앞으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독어독문학과 사랑합니다 인성기교수님 퇴임식 작성자 권지현 조회 17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9.04 안녕하세요!독어독문학과에서는 올해 8월로 정년을 맞으신 '인성기교수님'의 퇴임식이 열렸습니다.교수님께서는 부산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23여년간 재직하시면서학자이자 교육자로서 후학의 귀감이 되어 주셨고, 학과의 명예를 빛내어 주셨습니다. 인성기교수님께서는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학문의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저희 독어독문학과도 인성기교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패와 꽃다발 등을 드렸습니다! 학과를 위해 힘써주시는 교수님, 강사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교수님께서 해주신 소중한 말씀을 늘 새기고 살아가겠습니다.교수님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기원합니다.독어독문학과 사랑합니다 2025학년도 PNU 오픈캠퍼스 독어독문학과 작성자 권지현 조회 12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8.25 안녕하세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과 안내와 체험을 진행하는 PNU 오픈캠퍼스에 독어독문학과가 참여했습니다! 학과 홍보 영상과 학부생이 정성들여 만든 PPT 자료를 통해 독어독문학과에 대해 완벽한 소개를 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방문해준 고등학생 친구들이 독일과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학부생과 아주 심도깊은 대화까지 나누는 모습을 보고 흐뭇했습니다 독일은 보드게임의 메카라고도 합니다. 우리가 아는 유명한 보드게임들이 대부분 독일에서 출시되었다는 거 아시나요?독일의 분위기를 느껴보기 위해 다양한 보드게임들도 해보았습니다! 독어독문학과에서 준비한 발표 내용이 너무 재미있었고,부산대학교에서 꼭 공부를 하고 싶다고 얘기하는 학생들을 보니 제가 다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2025학년도 여름방학 원어민 강사님과 함께하는 독일어 스피킹 특강 (2025.07.01- 작성자 이지인 조회 12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7.03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2025학년도 여름방학 원어민 강사님과 함께하는 독일어 스피킹 특강 소식을 들려드리려 합니다~! 이번 특강은 독어독문학과 원어민 강사님이신 알레나 선생님께서 진행해 주셨고,부산대학교 학생 분들 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 분들도 함께하는 강의였습니다. 독일어 알파벳 파닉스부터 시작하여, 파트너와 함께 기본적인 일상 회화를 말해 볼 수 있었습니다.이번 여름방학 독일어 스피킹 특강은 원어민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평소에 혼자 연습하기 어려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5학년도 독일어 여름 특강: 독일어 집중캠프 (A2/B1) (2025.07.01-07 작성자 이지인 조회 15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7.03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독어독문학과의 박미진 강사님과 조유정 강사님과 함께 하는 2025학년도 독일어 여름 특강: 독일어 집중캠프 (A2/B1)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올해 여름 특강은 부산대학교 재학생과 더불어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A2와 B1 두 단계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 A2 레벨 - 조유정 강사님 - 알파벳부터 시작하여 관사와 강변화 동사 등, 독일어를 배우는 데에 중요한 요소들을 다뤄주셨습니다 ! ▶ B1 레벨 - 박미진 강사님- 듣기, 읽기, 문법을 여러 테마와 주제를 통해 학습하고, 빈칸 채우기 등으로 배운 것을 익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방학동안 집중적으로 여러 주제를 통해 독일어 능력을 향상할 수 있어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2025학년도 독일어말하기 대회 개최 작성자 이지인 조회 21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6.30 2025학년도 1학기 마무리를 하며 6월 30일, 인문대 교수연구동 209호 세미나실에서학우들의 독일어 실력 향상 및 스피킹을 위해 독일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이번 독일어말하기 대회 주제는 '나에게 영감을 주는 독일어권 인물들'로학생 각자에게 영감이 된 크라프트 베르크, 안네 프랑크 등을 소개하며2인 1조, 또는 1인 단독으로 독일어 말하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독일어권 인물을 소개하며 이 인물이 왜 나에게 영감을 주는지,업적 등을 말하면서 우리가 몰랐던 독일어권의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알게되는 시간으로,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 많이들 떨렸을텐데 끝까지 최선을 다한 학생들에게 수고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종강하고 바쁜 시간 와중에도 시간내어 참석해주신 교수님, 강사진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무더운 여름 가운데, 다들 알차고 즐거운 여름 방학 되시길 독어독문학과가 진심으로 응원하고 바랍니다 ^_^ 2025학년도 1학기 교강사 교류회 작성자 이지인 조회 20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6.17 안녕하세요, 2025학년도 1학기를 마무리 하기 전에,독어독문학과를 위해 힘서 주시고 계신 교수님, 강사님, 대학원생분들이한자리에 모여 함게 이야기를 나누는 교류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한 학기를 마무리하고 다음 2학기를 위해독문인으로서 학생들과, 독어독문학과를 위해각자 배움과 베풂을 더욱 실천해가기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 돈독한 독어독문학과의 교강사진들과 총명한 학생들의시너지가 이루어져, 올해도 더 성장하는 독어독문학과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2025학년도 학과맞춤형 프로그램 사전교육 작성자 이지인 조회 16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6.05 2025학년도 오스나브뤼크 대학 학과맞춤형 프로그램을 위해단기파견 전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여름방학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안전교육 및파견지의 문화, 생활 등의 조언을 교수님들께 구하고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랫동안 독일에서 생활하신 교수님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조언을 듣는시간이어서 파견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 )이번 사전교육을 통해 얻은 조언과 격려를 통해 독일에서안전하고 즐거운 경험 쌓고 오는 학생들 되길 응원하며,바쁘신데도 시간내서 조언해주러 오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2025학년도 릴케 탄생 150주년 기념 전시회 작성자 이지인 조회 18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5.30 2025년도 대동제 행사 기간, 독일시의이해 수업에서릴케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기념 전시회를 진행했습니다. 사다리타기 게임을 진행하며 전공생이 아니더라도 전체적으로 릴케 시의 정서를 경험해보며그와 관련된 문구가 적힌 엽서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 또한 릴케 시인의 시 제목 맞추기 게임 등의 퀴즈를 풀면 간식을 받을 수 있도록진행하여 재미도 얻고 간식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인문대 필로티에서 진행된 부스로, 릴케의 다양한 주제의 시를 관람할 수 있게꾸며둬서 지나가다가도 쉽게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였습니다 ! 더운 날씨 가운데도 열심히 운영해주시고,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2025학년도 독일 맥주 양조장 툼브로이 탐방 작성자 이지인 조회 20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5.26 이번 2025년도에도 학과 교수님들과 함께 많은 학우들이 송정에 위치한 독일 맥주 양조장 '툼브로이'를 다녀왔습니다! 독일 현지인 분이 운영하는 맥주 양조장을 직접 탐방하면서맥주가 직접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고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조장 탐방 이후 직접 만든 맥주와 독일 정통 음식을 같이 먹어보면서 더욱 흥미롭게 독일의 음식 문화를 즐기고 경험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 2025 1학기 교강사 교류회(2025.4.7.) 작성자 권소진 조회 24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4.07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독어독문학과를 위해 힘써 주시고 계신교강사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함께 이야기 나누는 교류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새로 오신 원어민 강사님들과 인사도 나누고,한 해 동안 독문인으로서 학생들을 위해,그리고 독어독문학과를 위해각자 배움과 베풂을 실천해가기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돈독한 독어독문학과의 교강사진들과총명한 학생들의 시너지가 이루어져올해도 더 성장하는 독어독문학과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5학년도 1학기 독어독문학과 인권·성평등 교육(2025.03.07) 작성자 이지인 조회 21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3.07 안녕하세요!2025년 3월 7일(금) 인문대 교수연구동 310호에서독어독문학과 재학생들을 위한 부산대 인권센터 성폭력 및 가정교육 예방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부산대 인권센터는 학생을 비롯한 교내 모든 구성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성폭력을 포함한 성평등 및 인권 보호에 대한 상담과 조사, 심리적 지원을 제공합니다.또한, 다양한 인권 문제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이번 교육에서는 교내 인권센터의 위치, 내 입장에서는 농담이라 하더라도 상대방에게는 아닐 수도 있다는 점, 피해를 입었을 경우 인권센터 뿐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연계하여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점 등에 대해 알려 주셨습니다. 부산대 인권센터는 이러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성폭력과 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교내 인권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학과 학생들이 더 평등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기를 바랍니다.2025년 부산대 인권센터 성폭력 및 가정교육 예방 교육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5학년도 1학기 찾아가는 Outreach 프로그램(찾아가는 진로, 취업 설명회)개최 작성자 이지인 조회 186 첨부파일 1 작성일 2025.03.07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5년 찾아가는 진로 취업프로그램에 관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전략과에서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기회랍니다.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보다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취업전략과 담당자 선생님들이 직접 학과를 방문하여, 진로 설계부터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해 주셨어요.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 취업 사이트 활용법, 인턴십 경험 등을 포함하여,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전략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소개해 주셨습니다. 특히 취업전략과에서는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진로 및 취업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진로/ 취업 1:1 상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설명회에 쓰인 자료를 첨부하여 올려 드리니, 참고하여 모두에게 유익한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만의 진로 목표를 확립하고, 성공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학년도 2학기 독어독문학과 학위수여식(2025.02.28.금) 작성자 이예지 조회 27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28 안녕하세요!오늘은 2024학년도 2학기 독어독문학과 학위수여식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4학년도 2학기 졸업생들이 학부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며 교수님들과 귀빈분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그동안 함께했던 많은 순간을 돌아보며 졸업식이 시작되었고, 졸업생들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기대와 설렘이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졸업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서은주 교수님의 축사 - 학위기 및 졸업선물 수여 - 재학생 축하 인사 - 졸업생 졸업 소감 - 졸업 기념 축배 - 폐회 및 기념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되었답니다. 서은주 교수님께서는 졸업생들에게 따뜻한 축하의 말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만큼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학부에서의 시간이 소중한 자산이 되어 앞으로의 삶에서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해 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 직접 졸업생들에게 학위기와 학과에서 준비한 졸업선물을 증정하며,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셨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재학생 대표이자 부회장이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선배들이 남긴 발자취를 소중히 여기며 독어독문학과의 전통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어지는 졸업생 대표의 졸업 소감에서는 16학번 졸업생이 대학 생활 동안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되새기며, 함께했던 시간이 큰 의미가 있었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또한, 이제 새로운 길을 나아가는 만큼 어려운 순간도 있겠지만,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잘 헤쳐 나가길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졸업을 맞이하는 감회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일 대학의 졸업식 문화를 따라 졸업을 기념하는 축배를 함께하며 졸업식이 더욱 뜻깊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교수님과 졸업생들이 함께 샴페인 잔을 들고 졸업을 축하하는 순간은 잊지 못할 특별한 기억이 되었답니다. 이후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2024학년도 2학기 독어독문학과 학위수여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2024학년도 2학기 독어독문학과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졸업을 축하합니다! 오늘의 졸업식이 오래도록 특별한 기억으로 남길 바라며, 새로운 길에서도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2025학년도 현장실습 간담회 개최 (25.02.18.) 작성자 이예지 조회 23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19 안녕하세요!오늘은 2025학년도 현장실습 간담회 소식을 전해드려요. 이번 간담회에서는 현장실습을 직접 경험한 선배들의 생생한 후기와 함께, 실습 환경, 실습 후 진로 활용법까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현장실습학기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부산대 현장실습센터 관계자분께서 방문하여 현장실습의 개념과 학점 인정 방식, 신청 절차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한 19학번 김승혁 학생과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에서 실습을 경험한 19학번 안록산나 학생이 참석해 각 기관에서의 실습 경험과 유용한 정보를 나눠주었어요. 김승혁 학생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연구 보조 및 데이터 분석, 정책 자료 번역 등의 업무를 수행했으며, 기관에서의 실습 환경과 지원 제도, 실무 경험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해주었어요. 안록산나 학생은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에서 실습하며 시민 응대, 자료실 정리, 서고 작업 등을 담당했으며, 공공기관 실습의 장점과 실습 후 진로 활용법 등을 설명해주었답니다. 참여한 학생들은 현장실습 신청 방법, 실습 기관 선택 기준, 실습 후 취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에 대한 궁금증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어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실습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구체적인 준비 방향을 설정하고, 실습이 진로 탐색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2025학년도 현장실습 간담회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5학년도 해외파견 간담회 개최 (25.02.17) 작성자 이예지 조회 11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19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5학년도 해외파견 간담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4학년도에 해외파견 프로그램을 다녀온 선배들의 경험담과 다양한 꿀팁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학과맞춤형파견을 다녀온 22학번 전혜원 학생, 정규파견을 다녀온 20학번 정수진 학생, SAM파견을 다녀온 22학번 권소진학생이 함께해 주었어요. 22학번 전혜원 학생-독일 오스나브뤼크 대학교 20학번 정수진 학생-독일 에어랑엔-뉘른베르크 대학교 22학번 권소진 학생-독일 베를린 자유 대학교 각 발표자는 독일의 대학에서의 학업과 생활을 중심으로, 현지에서 겪었던 다양한 경험들을 들려주었어요. 기숙사 생활과 식문화, 독일 대학의 수업과 학업, 현지 친구들과의 교류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했답니다. 또한, 예상치 못했던 어려움과 이를 해결한 방법도 솔직하게 공유해 주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참석한 학생들은 발표를 듣고 자유롭게 질문하며 교환학생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어요. 현실적인 조언과 솔직한 경험담 덕분에 교환학생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자리였답니다. 앞으로도 해외파견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25학년도 독일 유학 간담회 개최 (25.02.14.) 작성자 이예지 조회 11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14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5 독일유학 간담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간담회는 18학번 졸업생 백아현 선배님의 발표로 진행되었어요. 독일 유학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백아현 선배님은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Leibniz Hannover Universit?t에서 1년간 교환학생으로 생활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어요.이후 Potsdam Universit?t에서 석사 과정(Angewandte Kulturwissenschaft und Kultursemiotik)에 입학하여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독일 잡지사 TipBerlin에서 인턴십을 진행 중입니다.간담회에서는 교환학생 및 유학 준비 과정부터 현지 생활, 문화 차이, 그리고 유학 후 진로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어요. 특히, 교환학생 및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참석한 학생들은 독일에서의 학업과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하며 활발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어요. 유학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과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025학년도 편입생, 부전공생, 복수전공생 오리엔테이션(2025.02.10.월) 작성자 이예지 조회 12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10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5학년도 독어독문학과 부전공, 복수전공, 편입학생 오리엔테이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새롭게 학과의 일원이 된 부전공, 복수전공, 그리고 편입학생 여러분들을 환영하는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오리엔테이션은 조교 선생님의 일정 안내를 시작으로, 학과장님의 환영 인사가 이어졌어요.처음 학과에 들어오면서 궁금한 점도 많고 낯설 수도 있었을 텐데, 학과장님께서 따뜻한 인사와 함께 학과 생활에 대한 여러 조언을 전해주셨답니다~새로운 환경에서 어떻게 학과 생활을 하면 좋을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함께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계기로 학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학업과 활동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요. 부전공, 복수전공, 편입학생 여러분~다시 한번 독어독문학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즐거운 학과 생활을 기대할게요~~ 2025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2024.02.07.금) 작성자 이예지 조회 12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10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5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소식을 전해드려요!올해 새롭게 25학번 신입생들을 맞이하며,우리 학과와 학교생활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많은 신입생들이 참여해 주었고, 처음으로 학과장님과 조교님, 선배들을 만나 설렘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 했답니다~ 오리엔테이션은 학과장님의 따뜻한 환영 인사와 학과 소개로 시작되었어요. 또한 조교님께서 학과 커리큘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요,교육과정, 졸업요건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이어서 PNU 홍보대사의 발표를 통해 학교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어요.처음이라 궁금한 점이 많았을 텐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라요! 이후 학생회에서는 학과의 주요 프로그램과 활동을 소개하고,수강신청 방법과 졸업요건에 대해서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특히 학과의 대표 프로그램인 '데미안'을 소개하면서 신입생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답니다! 마지막으로 과방 방문 시간을 가졌어요.원래 계획했던 인문대 기숙사 및 도서관 투어는 빙판길로 인해 아쉽게도 진행하지 못했지만,과방에서 선배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학과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도 많은 선배들이 신입생들을 환영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어요.처음이라 낯설고 걱정되는 부분도 많겠지만, 언제든지 편하게 선배들에게 다가와 주세요!앞으로도 선후배가 함께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학과 생활을 만들어 가길 바라요~ 2025학년도 신입생 여러분,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제 2회 효원인문데이 (2025.01.22.) 작성자 이예지 조회 14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06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2회 2025 인문대 효원 DAY!]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2025 인문대 효원 DAY!는 이번 2024년도에 이어서 시행된 초, 중, 고등학생들에게 부산대학교 인문대학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는 더욱 학과의 특색에 맞춘 특강과 부스로 모두가 멋진 시간을 보내었답니다~이번에도 부스는 인문관 2층에 설치하여 진행이 되었는데요,유물 3D 제작 체험, 퀴즈, 전시회, 기모노 사진포토부스 등 각 학과를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이 준비된 새로운 경험이 가득한 시간이었답니다~ 인문대행정실에서 따로 준비한 인생네컷 부스와 맛있는 간식 부스까지 작년보다 더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많은 시간이었는데요, 이번 2025 인문대 효원 DAY에 독어독문학과는 부활절달걀만들기와 퀴즈 프로그램, 상영회 등을 준비하였는데요, 올해도 많은 인원의 방문자가 독어독문학과 부스에 방문하여 독일문화와 독일어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이번에도 독어독문학과 전공생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여 기획된 부스인 만큼 독일어와 독일문화를 초, 중, 고 학생들과 교류해보며 소개해볼 수 아주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 3회 효원데이에는 더욱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과 독어독문학과를 알릴 수 있는 시간이 기대됩니다. 2025학년도 1학기 제 1회 교강사 간담회 개최 (2025.01.31.) 작성자 이예지 조회 10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05 여러분 안녕하세요오늘은 2025학년도 1학기 독어독문학과 교강사 간담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2025학년도 1학기 교강사 간담회는 학기 시작에 앞서 학과 수업운영 및교수법, 그리고 학생활동 프로그램 운영 방법 등을 논의하고현재 학생들에게 더욱 필요한 학습과 학생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 등을 토대로향후 2025학년도 1학기 학과 수업운영 및 교수법의 방향성 보완점 등을논의하는 간담회가 진행되었답니다. 많은 참여가 있었던 학생들의 독일어 회화프로그램 등과 독문인들이 많이 참여하는 해외파견, 현장파견실습 등 수업과 그 이외에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더욱 학생들의 강화되는 전공역량 특화를 위해 25학년도에는 더욱 다양하게 도입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다양한 학습법들과 함께 해나가는 수업연구가 앞으로도 우리 독어독문학과 교강사님들과 학생들 모두에게 유익한 배움이 되는 2025학년도 1학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24 & '25학년도 학생회 간담회 (2025.01.20.) 작성자 이예지 조회 19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05 여러분 안녕하세요~~오늘은 2024학년를 함께 만들어온 학생회 임원진들과그리고 새롭게 만들어 나아갈 2025학년도의 새로운 학생회 임원진들과 함께그동안의 성과들과 앞으로의 계획들 등을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그동안 정말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2023학년도를 이어 더욱 돈독하게 하나독문되어 함께하기 위해 모두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는 현 학생회 임원진들과또 이를 이어받아 더 다양하고 유익한 독문인의 학과생활을 위해 힘써주게 될다음 2025학년도 학생회 임원진들 모두에게 의미 많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항상 학과의 독문인 전체가 모두 하나되어 만들어나가는 학과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써주시는 교수님들과 학생회 그리고 학과 구성원 모두 2025학년도에는 더욱 모두에게 유의미한 성과와 시간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2025학년도의 학생회는 기존의 하나독문을 위해 힘을 쓰고 또한 이번년도에는 더욱 다양하게 독문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오감프로젝트를 통해 전공능력 또한 확장해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노력들이 더욱 유의미할 수 있도록 우리 독문인들의 많은 동행을 기대합니다. 함께 성장해 나아가는 우리 하나 독문인들 모두 우리 같이 힘힘!! 독일문화예술교류탐방 챔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2025.01.08.) 작성자 이예지 조회 11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05 안녕하세요 여러분~오늘은 [2024 독일문화예술교류탐방]의 일환으로 2025 부산문화회관 챔버페스티벌(II)-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경험해 보았어요~ 부산 챔버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솔리스트 및 오케스트라 수석들로 구성되어 부산문화회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오케스트라인데요~ 프로그램은 루흐비히 반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 작품 84를 시작으로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 - 카미유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 엔니오 모리코네의 가브리엘의 오보에 - 카미유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백조 - 요한 세바스찬 바흐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단조, 작품 1043 - 루트비히 반 베토벤의 교향곡 제 5번 c단조, 작품 67 순으로 진행되었답니다~ 다양한 배경과 실력을 가진 연주자들이 합을 맞춰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놓고, 잊지 못할 최고의 선율을 우리 독문인에게 선사해주었답니다~ 부산의 겨울밤을 그대로 수놓은 것 같이 아주 멋진 경험이었답니다~ 앞으로 있을 또 다양한 영역에서의 작품적 해석이또 어떠한 감동을 느끼게 해줄지 정말 더욱이 기대가 되는 독문인의 하루였습니다~ 2024학년도 독어독문학과 바이나흐텐 행사 (2024.12.20.) 작성자 이예지 조회 12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05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 해의 가장 큰 독문인의 날이자 한 해의 마지막을 모두 함께하는 [2024년도 바이나흐텐]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올해 바이나흐텐 행사는 다니엘라 레바인 강사님과 크리스티나 강사님께서 2024학년도 학생회 F.V.G(die Fachschaft von Germanistik)이 함께 기획하여 준비되었는데요, 함께 기획해서 준비된 만큼 포토부스에 장식 프로그램 하나하나 정말 많은 신경을 쓴 것이 감사히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특별하게 학생회실이 있는 공간에서 진행이 되었는데 멋지게 공간을 꾸며내어 따뜻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하게 좋은 시간을 보내었답니다~ 행사 순서는 아래의 순서로 진행이 되었고, 정말 다양하고 놀라운 활동들로 진행이 되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1. 학생회 공약 이행률 및 1년간 성과 보고 1년간의 독문인들의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는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4년을 시작하며 계획해본 공약과 2024년의 끝을 앞두고 많은 것이 이루어지고 보완되어 많은 성과를 기록한 이번 2024년도 한 해를 돌아볼 수 있어 더욱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년도에 이어 하나독문이 더욱 돈독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준 이번 24학년도의 독문인 모두에게 감사한 시간이었답니다. 2. 레크리에이션 외국인 강사님들과 준비한 레크레이션 시간~ 독일어로 된 수학문제 지문을 읽고 답해보는 시간 그리고 함께 서로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져 보았답니다~ 그리고 각자 가지고 온 선물에 편지를 부착하여 노래에 맞춰 서로 선물을 이동시켜 선물을 교환해보았답니다~ 3. 데미안 프로젝트 시상식 데미안 프로젝트 시상은 지난 2023학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이 되었는데요, 1년 동안 취득된 자격증, 어학성적 등을 전과 후로 비교하여 우수하게 자기 계발을 한 학생들에게 점수를 부여하여 시상을 하는 프로젝트랍니다~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아도 학교에서 진행되는 비교과프로그램 마일리지로도 충분히 수상을 할 수 있다고 하니 25학년도에는 더욱 많은 독문인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 감사패 수여 및 선물 전달 학생들이 깜짝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너무나 감사한 순서였습니다~ 2023학년도부터 함께하신 다니엘라 강사님과 2024학년도를 함께한 크리스티나 강사님이 너무나 아쉽게도 독일로 돌아가시게 되어 아쉽지만, 그동안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준비해준 감사패 전달식이었습니다. 2025년도에는 더욱 모두가 많은 성장과 즐거움을 함께할 수 있도록 이후 새로 오시는 강사님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면 좋겠습니다.~ 5. 학생회 F.V.G(die Fachschaft von Germanistik) 끝인사, 차기 학생회 첫인사 마지막의 순서는 ‘24학년도의 학생회 F.V.G의 인사와 차기 학생회 인사와 함께 모든 식순이 마무리되었답니다~ 매년의 시작과 끝이 모두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뜻깊은 순간이었을지 생각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25학년도 학생회와는 오감을 열어 함께 배우고 만들어 나가는 의미깊은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Frohe Weihnachten 2024학년도 독일어말하기대회 (2024.09.13.) 작성자 이예지 조회 32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4.12.11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작년에 이어 개최된 [2024 독일어말하기대회]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 독일어말하기대회는 2인이 1조를 이루어 각자만의 다양한 자유주제로 각 5분 내외 상황극을 준비하여 진행되었는데요, 이번에도 많은 팀이 대회에 참여하여 더욱 다양한 주제의 상황극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작년에 참여하고 올해 또다시 참여한 참가자의 성장한 독일어 실력에 또 한 번 더 놀랐던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러하듯 다음 말하기대회에서도 모두 부담 없이 도전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참여자들 모두 우위를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열심히 준비해왔는데요, 그 중 이번 2024 독일어말하기 대회에서는 23학번의 서은채, 송선민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는데요, 서은채, 송선민 학생팀은 “Der Wert des Echten in einer trendbewussten Welt”를 주제로 유행에 집착하는 현대 사회에서 개성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모습을 조명하며 그 속에서 진정한 자기 자신을 잃지 않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트렌디함에 몰두하는 현대인의 모습과 유행, 사회적 압박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과 가치관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멋이라는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주제로 참여하였는데요, 현대 사회에서의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아주 좋은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한국과 독일의 문화적차이 소개를 위해 올림픽, 한국의 추석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증 주요 문화요소를 다루는 주제, 독일의 사회와 정치적 현황의 문제 안에서 나타나는 난민 수용 그리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교육적 경제즉 측면을 다루어 보는 주제, 독일 유학기간동안 지낼 거주지 찾기, 독일의 환경에 관한 주제 등 다양한 주제로 이번 독일어 말하기대회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답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정말 멋지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모두 다들 너무 멋있었습니다~~말하기대회는 꼭 독일어를 유창하게 잘하는 학생들만이 참여가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독일어말하기대회를 준비해봄으로서 말하기 연습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고 말하기 실력 향상을 위한 한걸음입니다~ 잘하지 않아도 잘해보려 노력해보는 것만으로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다음 말하기대회에는 꼭 더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도전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1 2 3 4 5 다음 페이지 끝 처음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