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5052 RSS 2.0 123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한** 학생 (독일 오*대학) 작성자 전혜원 추천 0 조회 14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14 홈스테이 방 교내식당 브레멘 투어 EDEKA Night Out 베를린 투어 느낀 점:독일에 머무는 동안 독일어 실력은 물론, 외국어를 대하는 태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처음에는 열차를 이용할 때 안내 방송의 내용을 거의 알아듣지 못해 종종 당황하기도 했지만,반복해서 듣고 상황을 겪다 보니 지연 안내나 플랫폼 변경 등 주요 표현을 점차 정확히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문 측면에서도 파견 전에는 어순이나 관사 사용에 자주 실수가 있었지만,현지 수업에서 지속적으로 첨삭 지도를 받으며 점차 오류가 줄고 문장 구성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경험은 ‘등을 맞대고 그림을 그리는 활동’이었습니다.제한된 조건 속에서 영어로 떠오르는 표현을 바로 사용해 의사를 전달해야 했는데,비록 문법적으로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제 설명을 바탕으로 파트너가 거의 비슷한 그림을 완성해냈고,이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데 있어 주저함이 줄었고,실제로 다양한 활동에서 먼저 말을 걸며 소통의 폭을 넓혔습니다.이처럼 실생활 속에서 외국어를 직접 사용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면서 얻게 된 경험은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제 사고방식과 태도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 모든 순간들이 외국어를 도구로 삼아세상과 연결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몸소 느끼게 해준 소중한 과정이었습니다. [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이** 학생 (독일 오*대학) 작성자 전혜원 추천 0 조회 11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14 Campus Tour Osnabrueck Universitaet Schlossgarten Mensa Rathaus 마지막 날 버디 친구들과 오스나브뤼크 대학교 반팔티 느낀 점: 독일어를 현지인에게 직접 배우며 실제로 쓰이는 표현과 발음을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수업이 전부 독일어로 진행되어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듣기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습니다.일상 속에서도 독일어를 사용해야 하는 환경 덕분에 자연스럽게 말하기에도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수업 외 시간에는 혼자 여행하며 계획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독립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낯선 환경에 적응하면서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접하면서 시야가 넓어졌고,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외국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도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때로는 외로움도 있었지만, 그만큼 내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매일의 소소한 경험들이 모두 배움으로 이어졌고, 그 속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경험은 언어 실력뿐 아니라 제 삶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손** 학생 (독일 오*대학) 작성자 전혜원 추천 0 조회 10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홈스테이 집에서 직접 요리 오스나브뤼크 대학교 학교 멘자 학교 도서관 오스나브뤼크 시내 느낀점: 다른 학교 학생들과 대화할 기회가 많아서 내가 몰랐던 다양한 문화를 새롭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처음 만나는 외국 학생들과도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소통하는 재미를 느꼈습니다.무엇보다 완벽하지 않은 언어임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꾸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있게 된 자신감이 가장 소중했습니다.전공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다른 친구들과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모르는 내용도 다시 알게 되었고, 내가 어디서 부족한지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2025 1학기 교환학생 노**학생 (독일 아* 대학) 작성자 홍나경 추천 0 조회 13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2025.04. 아우크스부르크, 독일 전통축제 Pl?rrer 2025.05. 뮌헨, 친구들과 같이 Sternberg 호수에서 피크닉 2025.06. 아우크스부르크, Sports Class에서 알파카와 산책하기 2025.07. 아우크스부르크, 학교 마지막 Farewell Party 2025. 08. 뮌헨, 바이에른FC뮌헨vs토트넘 경기 직관!! 2025.08.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피크닉 -파견 전에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과 두려움이 많았지만,막상 도착해 보니 괜한 걱정이었고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너무 경계가 풀어지면 해외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가 어려울 수 있어,조금의 긴장감은 유지하는 것도 필요할거 같아요!교환학생 이전에는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망설여졌지만,한 학기 동안 외국 친구들과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언어적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또한 교환학생 가기 전 저의 전공실력을 늘리고 싶었는데,독일 현지에서 직접 전공 수업을 듣고 독일어로 발표도 하며 학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전체적으로 이번 경험은 학문적으로나 개인적인 성장 모든 방면에서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파견 전에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독일 현지에서 생활하면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하루하루가 한국에서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이었기에,개인으로도 학문적으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박** 학생 (독일 오*대학) 작성자 전혜원 추천 0 조회 6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홈스테이 룸메이트와 찍은 사진 홈스테이 가족분들이 해주신 웰컴 디너 수업 마치고 학교 건물 앞에서 찍은 사진 멘자에서 먹은 점심 Night Watchman Tour 오스나브뤼크 대학교 도서관 느낀점: 파견 전에는 독일어 표현과 어휘를 알고 있었지만, 실생활에서 쓸 기회가 없어 쉽게 말하지 못했습니다.하지만 독일 현지에서 수업을 듣고 마트나 식당에서 직접 주문하고 계산하며 점점 입이 트이기 시작했습니다.특히 독일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생활 표현과 요리를 배우고 사용하면서 듣기와 말하기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혼자 빨래하고 요리하며 외국인 친구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자립심도 크게 성장했습니다.처음엔 혼자 모든 걸 해결하는 게 힘들었지만, 스스로 해내는 경험이 자신감을 키워주었습니다.외국인들과 영어와 독일어로 대화하면서 더 깊은 소통을 위해 언어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겼습니다.약 한 달간의 유럽 생활 동안 음식이 맞지 않아 힘든 점도 있었지만,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는 즐거움을 느꼈습니다.이 경험 덕분에 외국계 회사에 대한 새로운 꿈도 갖게 되었습니다.처음엔 낯설고 두려웠지만, 돌아보니 성장과 도전의 시간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이번 단기파견은 저에게 언어뿐만 아니라 삶의 자신감과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박** 학생 (독일 오*대학) 작성자 전혜원 추천 0 조회 5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오스나브뤼크 대학 Schlossgarten 북해 노르트다이히 브레멘 성 페트리 대성당 베를린 전승기념탑 오스나브뤼크 홈스테이 집 앞 거리 케밥, 홈스테이 집밥,멘자, 베를린 커리 61 느낀점: 이번 단기파견을 통해 영어 회화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처음에는 말이 막히거나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했지만,다양한 상황 속에서 영어를 자주 쓰다 보니 점점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독일어 역시 교실이 아닌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사용하다 보니,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귀가 트이기 시작했고 말할 때의 위화감도 줄어들었습니다.이런 언어적 변화는 단순히 실력 향상을 넘어, 외국어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소통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또한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일상을 나누면서,서로 다른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함께 식사하거나 주말에 소도시로 여행을 떠나며 쌓은 경험들은 언어와 문화를 넘어선 소중한 인연으로 남았습니다.처음에는 해외를 혼자 다니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이번 경험을 통해 그 벽을 스스로 허물 수 있었습니다.길을 헤매거나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할 때도, 당황하기보다는 해결하려는 태도가 생겼습니다.혼자서도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이 이번 파견의 가장 큰 수확 중 하나였습니다.이제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기대감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2024 2학기-2025 1학기 교환학생 나**학생 (프랑스 E* 대학) 작성자 홍나경 추천 0 조회 8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파리 올림픽 막바지에 오륜기가 걸린 에펠탑 앞에서 훠궈집에서 친구들이 생일 파티를 해줬다 안시 여행 중 날이 유일하게 좋았던 순간 뤽상부르 정원에서 피크닉 파리에서 가장 좋아했던 공간인 피노콜렉션 프랑스 생활 마지막 날 찍은 학교 앞에 있어서 수도 없이 봤던 신개선문-거의 모든 수업에 영어 발표 과제가 있다 보니 말하기나 듣기 실력이 많이 좋아졌고 보고서 작성도 많이 하다 보니 영어 작문 실력도 늘었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하거나 친구들과 소통을 하면서 회화 실력도 많이 좋아졌지만수업에서 경제, 경영 용어를 자주 듣고 말하면서 전문 용어에 대한 지식이 특히 많이 늘었습니다.또한 ESCE대학의 수업은 학술적인 영역보다 실무적인 부분을 많이 다뤄서 케이스 스터디를 다양하게 많이 했는데 이 과정에서 경제 전반에 대한 시야도 넓어지고 시사 지식도 많이 쌓였습니다.파견교에서 함께 수업을 듣는 한국인이 정말 적어서 외국 학생들과 소통을 많이 했는데, 다양한 문화권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 생활하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말이 잘 통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도 일단 부딪혀 보는 자세를 갖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교환학생 생활을 하며 다양한 행정 처리를 해야 했는데,낯선 나라에서 복잡한 서류를 준비하고 일을 처리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도 했습니다.파리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다양한 문화생활을 가까이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파리 올림픽과 파견 기간이 살짝 겹쳐 패럴림픽 경기를 구경할 수도 있었고, 루브르나 오르세처럼 전통이 깊은 미술관부터 피노 콜렉션이나 팔레드도쿄처럼 동시대 예술 일선에 있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갤러리까지 매일매일 다채로운 미술관을 방문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었습니다.출국 전에는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잘 생활할 수 있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막상 학교 생활을 시작하고 나니 잘 적응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었습니다. 서로서로 생일을 챙겨주거나 수업이 끝나고 피크닉을 간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박** 학생 (독일 오*대학) 작성자 전혜원 추천 0 조회 3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오스나브뤼크 대학교 Schlossgarten Asia Bankok 마트 Mensa 학교식당 Excursion to Nordsee 북해와 물개 Bremen Day Trip - Die Bremer Stadtmusikanten당나귀의 두 앞다리를 잡고 소원을 빌면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다 Berliner Dom 앞에서 느낀점: 3주간의 독일 생활은 독일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처음에는 간단한 인사조차 망설였지만, 장을 보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과정에서독일어를 자주 사용하게 되면서 점차 말문이 트였습니다.실제로 부딪혀 보니, 실수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시도하는 용기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수업은 제가 이전에 배운 B1.1 수준의 내용을 다시 복습하는 형태였지만,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실생활과 연결된 학습이었습니다.교재에서는 다루지 않는 표현들이 현지 수업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되었습니다.예를 들어, 마트에서 원하는 제품을 찾을 때 쓰는 표현이나,버스 시간표를 물어볼 때의 간단한 회화는 실제 상황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반복적인 경험들이 쌓이면서, 머리로만 알던 독일어가 몸에 익기 시작했습니다.특히 발음과 억양에서도 변화를 느꼈고, 말할 때의 긴장감도 많이 줄었습니다.이전에는 말할 타이밍을 놓치기 일쑤였지만, 이제는 필요한 상황에서 먼저 말을 걸 수 있는 용기가 생겼습니다.이번 파견을 통해 교실 밖에서 살아 있는 언어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2025 1학기 교환학생 강**학생 (독일 바* 대학) 작성자 홍나경 추천 0 조회 5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25-1학기 여름학기 종료 전 파티 (포스터도 직접 제작하고 수제로 윷놀이 판 만들어서 같이 게임하고 화채도 만들었어요 ) 2025. 03. 노르웨이 트롬쇠 여행. 오로라는 못봤지만 인생에서 가장 많은 눈을 본 순간입니다. 학교 스포츠 프로그램 중 클라이밍을 하는 모습입니다! 제 인생 처음 클라이밍 경험이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모로코 사하라 사막에서 낙타타기! 너무너무 더웠고.. 낙타는 타기는 생각보다 아팠습니다. 친한 친구들과 근교 Bodensee 여행! 이때 제 인생 처음으로 호수에서 수영을 했습니다 (유럽은 여름에 호수에서 많이 수영합니다) 2025. 8. 바이로이트 Hofgarten에는 별이 참 잘 보인답니다 친구들과 별빛 피크닉을 했어요-저는 독어독문학과 학생이지만 경제학을 복수전공 하기 때문에 바이로이트 대학교를 경제학 전공으로 왔습니다. 때문에 ZD시험이 아닌 아이엘츠 시험을 쳐서 왔습니다. 파견 오기 전에는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영어로 얘기하는 것에 자신감이 많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듣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가 나오게 되었고, 친구들이 영어 잘한다고 얘기해줘서 자신감을 가지고 친구들과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독일어 또한 많이 늘었던 거 같습니다. 독일 친구들에게 독일어 어렵다고,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자기와 있을 때 모르는걸 물어보고 독일 표현 같은 것도 알려줘서 듣기와 말하기 실력이 많이 향상 된 거 같습니다. 덕분에 독일에서 B1 듣기 시험도 합격해서 모든 모듈 합격했습니다. 언어 부분 말고도 많은 부분에서 저에게 변화가 있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집에 있는 걸 누구보다 좋아하는 집순이였는데 독일에 있을 때는 집에 있는 시간이 아까워서 밖을 많이 돌아다니고 근교 여행도 열심히 다녔습니다. 교환학생에서의 시간은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후회없는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행을 다니는 것도 좋지만 교환학생 하면서 친해진 친구들과 같이 운동하고 피크닉하고 노는 것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문** 학생 (독일 오*대학) 작성자 전혜원 추천 0 조회 4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Mensa 음식 홈스테이 방 쾰른 대성당 하노버 신 시청사 네덜란드 잔서스한스 파리 에펠탑 느낀점: 독일 오스나브뤼크 대학에서의 여름 단기파견은 제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처음에는 낯선 언어와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매일 독일어 수업과 실습을 통해 조금씩 자신감을 얻었습니다.현지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면서,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과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몸에 익었습니다.그 과정에서 듣기 능력도 눈에 띄게 향상되었고, 발음과 억양 역시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생활 속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할 때마다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면서 자립심이 크게 자랐습니다.버스를 잘못 타거나 길을 잃는 사소한 일들이 오히려 적응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또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도 배웠습니다.언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진심을 담아 소통하면 충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번 파견은 단순한 어학 실력 향상을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앞으로도 이 경험을 발판 삼아 더 넓은 세상에서 도전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5 1학기 교환학생 황**학생 (독일 아* 대학) 작성자 홍나경 추천 0 조회 4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2025.07.25. 종강파티 2025.07.25. 종강파티 각나라음식가져와서나누어먹는파티출국전에 기숙사에서 친구들과 파티 - 교환학생을 다녀오기 전에는 독일어 회화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했지만,현지 생활을 통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수업과 일상 속에서 독일어를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듣기와 말하기가 자연스럽게 익혀졌습니다.학업 외적으로도 다양한 문화권의 친구들을 사귀면서 시야가 넓어지고,스스로도 더 독립적이고 책임감 있게 변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여행을 통해 유럽 각국의 문화를 경험하며 적응력과 유연함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이러한 변화는 앞으로의 학업과 진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어학코스로 파견되다 보니 독일어 강의 외에는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이 제한적이었다는 점입니다.다양한 강의를 수강하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파견 당시 외국 친구들을 한국에서 친구 사귀듯 자연스럽게 대하려고 노력했습니다.그 결과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금방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학교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행사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친구들과 교류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면 어디서든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25 하계단기 교환학생 손**학생 (독일 베* 대학) 작성자 홍나경 추천 0 조회 3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2025. 07. 학교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친구들과 2025. 07. 베를린 미테 관광 중 친구들과 2025. 07. 기숙사 근처 호수에서 수영하고 산책하는 도중 2025. 08.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친구들과 2025. 08. 프라하 여행 도중 까를교 앞에서 2025. 08.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서 마주친 인연들 - 파견 전후로 가장 큰 변화는 독일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 향상입니다.파견 전 독일어를 직접 말할 수 있는 기회가 크게 없어 H?ren, Sprechen 파트에 약한 편이었습니다. 독일 파견 이후, 독일어를 모국어로 하는 현지인들과 대화하는 경우가 많아 이때까지 배워왔던 독일어를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독일어를 자주 접하고, 직접 사용하며 어휘적, 문법적으로 틀린 경우도 많았지만 직접 사용하며, 어느 부분이 틀렸고, 현지인들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직접적으로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독일 파견에 대해 처음에는 막연한 호기심과 두려움이 함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모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하지만 생활하며 적응해나가는 과정에서 모두 같은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또한, 우리가 아는 독일의 이미지와 매우 다른 모습들을 보면서 따뜻한 사람들이 많고,그들의 생활의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를 마주하며, 그들의 여유로운 마인드와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파견을 고민중인 학우분들이 계시다면 저는 강력히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학생일 때만 할 수 있는 활동이며,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김** 학생 (독일 오*대학) 작성자 전혜원 추천 0 조회 4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수업을 듣고 찍은 캠퍼스 사진근처 도시 여행 후 복귀 중 neumarkt 라는 중심지에서 찍은 거리와 하늘 사진 베를린 투어 중 찍은 Bundestag 베를린에서 보트 투어 중 프로그램에서 만난 중국인 친구와 시립대생 형과 찍은 사진베를린 여행 중 한 게임 프로팀의 사진을 모방해서 찍은 사진이다. 느낀점: 독일 오스나브뤼크 대학에서의 여름 단기파견을 통해 외국어 리스닝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습니다.단순히 독일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생활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되어 뿌듯했습니다.현지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외국어 사용에 대한 부담감도 점차 줄어들었습니다.초반에는 말 한마디에도 긴장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실제 생활 속에서 쓰이는 표현들을 몸소 배우며 언어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 역시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매일 반복되는 작은 성공 경험이 언어 실력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말이 통하면서 더 깊이 있는 교류가 가능해졌고, 그만큼 배움의 폭도 넓어졌습니다. 이번 경험은 단순한 어학 연수를 넘어, 나 자신을 성장시킨 소중한 시간입니다.앞으로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권** 학생 (독일 오*대학) 작성자 전혜원 추천 0 조회 5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이웃 주민들과 식사 독일식 아침식사 독일식 저녁 식사 Rubenbruchsee에서 배 타기 Farewell Dinner Bremen City Tour 느낀점: 독일어를 전공하면서도 잘 몰랐던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여러 지역을 둘러보며 그 지역의 역사, 분위기, 강점 등을 알 수 있었고독일을 한 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미디어에 노출된 독일과 독일인에 대한 이미지와는 달리,제가 마주하고 가깝게 지낸 독일인들은 친절했으며, 늘 웃는 얼굴로 인사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한 우리 문화와 다른 점들을 보고 접하며 배우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에서 생활하면서 독일어 회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학교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실생활 표현 또한 구사할 수 있는 좋은 파견 경험이었습니다. 2025 1학기 교환학생 박**학생 (독일 레* 대학) 작성자 홍나경 추천 0 조회 9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2025.05 뮌헨 중앙역에서 2025.05 둘트 2025.06 뮌헨 2025.07 쾰른 2025.04 일본인 친구들과 생일파티 2025.07 부산대 친구들이랑 갑자기 레겐스부르크-6개월간의 독일 교환학생 생활은 제게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파견 전에는 소극적이고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었지만, 현지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여러 문화적 차이를 직접 마주하면서 점점 더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독일어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기회가 많아 자연스럽게 언어 실력이 향상되었고, 영어 또한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초반에는 사소한 일로 걱정이 많았지만, 생활 속 여러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며 점점 더 대담해지고 독립적으로 변해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사귀며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도 배웠습니다. 독일 교환학생 생활은 학습 뿐만 아니라, 삶의 태도와 시야까지 넓힐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경험은 앞으로 어떤 도전 앞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갈 수 있는 큰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독일에서 6개월 동안 지내면서 정말 많은 좋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정말 멋진 경험이었고, 함께한 사람들과의 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같이 어울리며 보낸 순간들도, 혼자 여행하며 스스로를 돌아본 시간도 모두 소중했습니다. 서로 다른 배경 속에서도 진심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걸 느꼈고, 그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이번 경험은 제 삶에 오래도록 큰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강** 학생 (독일 오*대학) 작성자 전혜원 추천 0 조회 3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10.01 홈스테이 방 International Picnic날 친구들과 찍은 사진 International Picnic D-Ticket Intercultural Workshop Mensa (학생 식당) 느낀 점: 처음 독일에 가는 것이라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주변에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직접 검색해보면서 파견을 준비했습니다. 학교에서 피크닉, 시티투어, 워크샵 등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램들 덕분에 독일 현지 대학생은 물론,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기회가 많아 좋았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만날 기회가 한국에서는 그리흔하지 않다보니 더웃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미디어에서만 접했던 것을 넘어서 직접 몸으로 부딪혀보니 더 넒은 시야를 가질 수 있었고독일 문화와 생활 방식을 접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또한, 직접 생활하며 독일어 회화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었습니다. 평소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식의 독일어와는 또 다른 표현을 익힐 수 있었으며,독일어의 기초를 바로 잡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2024 2학기 교환학생 박**학생 (독일 베*대학) 작성자 이지인 추천 0 조회 31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4.15 슈투트가르트 맥주 축제에서 버디들과 버디와 독일에서 재회 취미로 배운 요리 기숙사에서 친해진 일본인 친구와 기타를 산 날 베를린 알렉산더 플라츠 독일의 크리스마스 마켓 독일로 교환학생을 오게 되어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 된 것은 제게 큰 즐거움이었습니다.기숙사에서 알게 된 친구들과 함께 장을 보고, 식사를 준비하고, 카페에 가거나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들이 그 무엇보다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제가 만든 음식을 함께 먹으며 “맛있다”고 해주는 순간마다 작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또 다른 전공 친구 중에는 독일의 다른 대학으로 파견된 교환학생이 있었는데,함께 여행을 다닌 것도 교환학생으로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이 친구와는 원래 버디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되었고, 같은 시기에 독일에 오게 된 것은 참 행운이었습니다.맥주를 좋아하신다면 독일은 특히 매력적인 나라입니다.맥주가 물보다 저렴할 정도로 가격도 부담 없고, 다양한 지역 맥주를 즐길 수 있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독일의 역사와 반성을 담은 기념물과 박물관들을 직접 찾아가며, 책이나 영상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깊은 감정을 느끼는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하루 종일 독일어로 대화하며 살 수 있다니, 독어독문학 전공자로서 뿌듯한 일 아니겠습니까?교환학생을 준비하면서 챙겨야 할 것들이 많고, 때로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만,결국 하나씩 해내며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그 모든 과정은 저에게 큰 자신감이 되었고, 앞으로의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어학 능력과 성적을 갖추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기회가 될 때 도전해보세요. 2024 2학기 교환학생 김**학생 (프랑스 동* 대학) 작성자 권소진 추천 0 조회 25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4.02 루브르 피라미드 개선문 첫 방문 몽생미셸 앞에서 파리를 떠나기 전 마지막 에펠탑 방문 파리에서 지내면서 불어도 꽤나 배웠고, 유럽 곳곳에 있는 유명한 미술관들을 원 없이 방문하여사진으로만 보았던 거장의 대작들을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흔히들 파리지앙이 불친절하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최대한 불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해서인지,아니면 그저 운이 좋았는지 제가 마주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친절했고 좋았습니다.채 반년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취업 준비 같은 성가시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을 생각지 않고 지내고여유로운 프랑스인들의 사고방식 및 행동에 덩달아 저 또한 매사에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변한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교환학생 지원의 목적이 사실상 파리에서 살아보기 및 유럽 여행이었기에, 한 주가 멀다하고 유럽 곳곳으로여행을 떠나거나, 파리 시내를 혼자 이곳저곳 돌아다녔습니다.그렇다 보니 같이 수업을 들은 몇몇의 일본인 친구들을 제외하고는 많은 외국인들을 만나보지 못한 점이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20대를 파리에서 보낸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라는 헤밍웨이의 구절처럼이번 교환학생의 추억은 색 바래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있을 듯합니다. 2024 2학기 교환학생 김**학생 (독일 아* 대학) 작성자 권소진 추천 0 조회 23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3.31 아우크스부르크 축구 홈경기 관람 한국 문화의 밤 행사 할로윈 데이 버디의 가족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이탈리아 여행 파견 중 만난 학생들과 모로코 여행 아우크스부르크 대학교 학생 중 교환학생 또는 유학생으로서 타국에서 온 학생들과 자주 어울렸습니다.그중 한국 드라마나 아이돌과 같은 한국 문화에 관심이 큰 친구들,그리고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거나 일해본 경험이 있는 친구들과 친해져서 다 함께 여행을 가기도 하였습니다.이러한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esn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권장합니다.아주 많은 친구를 꼭 사귈 필요는 없고, 정말 친밀함을 느낄 수 있는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어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자주 가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극성이 필요합니다. 여행 가는 것을 고려하여 시간표를 짜서 주말이나 쉬는 날 여행을 자주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유럽을 처음 가본 입장으로서 유럽의 박물관들을 방문하는 것이 아주 가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방문할 때 단지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가이드 투어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비디오/오디오 가이드를 꼭 구매해서박물관에서 설명을 들으며 박물관의 가치를 느끼고 유럽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느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이 과정에서 본인의 또 다른 관심사와 취미를 찾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교환학생으로 타국에 가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학교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여행도 중요하지만, 학교 수업도 열심히 듣기를 바랍니다.수업을 들으며 친구들 또는 교수님과 교류할 기회도 많아지고,한국에서는 잘 실천되지 않는 적극적인 토의 수업에 함께하여외국어로 본인의 아이디어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유창하게 말하지 못하여도 생각을 외국어로 내뱉고 교수님으로부터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가치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버디에게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여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나가면 좋겠습니다.저는 버디의 집에 초대받아 가족과 식사 자리를 가지거나 크리스마스의 저녁을 함께 보냈으며부모님의 오케스트라 공연도 보러 갔었습니다.독일인 가족의 주말을 함께 보내며 그 문화와 실생활을 몸소 체험했으며,버디뿐만 아니라 버디의 부모님과도 문화 및 세대의 공통점, 차이점에 대한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4 2학기 교환학생 안**학생 (독일 라*대학) 작성자 이지인 추천 0 조회 23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3.20 뮌헨 옥토버페스트 하노버 동물원 외국인 친구들과 night out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 하노버 96 경기 관람 드레스덴 크리스마스 마켓 Munich Oktoberfest뮌헨 옥토버페스트에 직접 가보니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다른 사람들과 합석해야 했는데, 오히려 그게 더 좋았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축제 분위기도 신나고 사람들도 흥이 넘쳐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Hannover Zoo독일에는 동물원이 많지 않지만, 다행히 하노버에도 동물원이 있어 방문했습니다. 동물원 자체는 특별할 것이 없었지만, 기억에 남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저를 계속 쳐다보고, 말을 걸어왔습니다. 동양인을 많이 보지 못해서 그런지 신기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순간 "내가 동물을 보러 온 건가, 아니면 내가 전시된 원숭이가 된 건가?" 하는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독특한 경험이었습니다. 친구들과 Night Out독일 친구들은 파티를 정말 좋아합니다. 이날도 친구들과 파티를 가기 위해 모였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독일의 클럽은 한국과 다르게 음악 장르별로 테마가 나뉘어 있어, 취향에 맞는 곳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는 클럽을 찾아가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독일의 파티 문화는 한국과 차별화된 매력이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디너크리스마스를 맞아 독일 친구들과 함께 전통 크리스마스 디너를 준비했습니다. 독일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오리 요리, 감자 크뇌델(Kn?del), 사우어크라우트(양배추 절임)를 소스와 함께 곁들여 먹습니다. 단순한 음식 같지만, 먹어보니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겨울에 독일을 방문한다면 꼭 한 번 경험해보길 추천합니다. Hannover 96 경기독일의 축구 문화는 정말 대단합니다. 하노버에서는 하노버 96의 경기가 격주로 열리는데, 경기 날이면 지하철이 붐비고 거리가 축구 팬들로 가득 찹니다. 경기장에 가보니 열정적인 응원과 뜨거운 분위기에 압도되었습니다. 경기 후에는 비어가든에서 맥주를 마시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하나의 문화처럼 느껴졌습니다. 축구를 좋아한다면 독일에서 경기장을 한 번쯤 방문해보길 추천합니다. Dresden 크리스마스 마켓겨울에 유럽을 방문한다면 크리스마스 마켓은 반드시 가야 합니다. 특히 드레스덴은 독일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도시 중 하나입니다. 직접 가보니 규모도 크고 분위기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독일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글뤼바인(Gl?hwein)입니다. 글뤼바인을 사면 기념품으로 특별 제작된 컵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컵은 반납하면 판트(Pfand)을 돌려받을 수 있지만, 디자인이 예뻐 기념으로 가져왔습니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컵을 모으는 재미도 있으니, 독일을 방문한다면 꼭 한 번 경험해보길 추천합니다. 2024 2학기 교환학생 박**학생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 작성자 이지인 추천 0 조회 26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3.14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 문화의 밤 지역 축구팀 응원을 온 친구들 외국인 친구들과 한식당 크리스마스에 버디의 집에 초대받음 친구들과 아이스링크장 크리스마스에 버디의 집에 초대받음 크리스마스마켓 여러 선배의 조언을 무시한 채 한국에서 비자를 받지 않은 상태로 독일에 도착하였다. 더군다나 도착하니 수강신청, 기숙사 입주 등 할 일이 산더미였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것은 나의 성격상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이러한 일들을 모두 해결하고 독일 생활에 적응하는 데에는 한 달이 채 걸리지 않았다. 이후에는 축구팀에 입단, 헬스장에 등록하여 헬스를 시작하였으며 학교 측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이벤트 대부분에 참여하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어 나갔고 이 친구들과 함께 프랑스, 이탈리아, 모로코, 포르투갈 등 여행까지 다녀왔다. 반면 다른 한 친구는 부끄럽다면서 이러한 것들을 패스했는데, 결국 마지막까지 혼자였다. 이번 파견을 통해 각국 그리고 작게는 각 도시의 문화를 비교해보며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어디에서나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언어가 통하지 않으면 몸짓으로라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부딪혀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2023 1학기 교환학생 박**학생 (일본 오사카대학) 작성자 이예지 추천 2 조회 80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3.11.17 공강 시간에는 과방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냈다 요도가와 불꽃축제 교토에 간 날 지나가던 분이 찍어주신 사진 친구가 일본 야구장에 데려가주었다 증명사진 기기 안에 다섯명이 들어가서 찍어본 사진 기숙사 여름 축제가 있는 날 기숙사 로비에서 오사카 대학교는 따로 개강 전 어학코스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학교 오리엔테이션도 줌으로 이루어진데다가 외국어 학부는 별도의 오리엔테이션도 없었기 때문에, 어디서 친구를 만들어야 할지 막막했었다. 더군다나 4월-5월에는 13일 동안 골든위크라는 긴 연휴가 있었기 때문에, 이 기간을 조금 더 알차게 보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후회가 남는다. 주로 조선어학과 친구들과 친하게 지냈었는데 공강 시간에는 과방에 모여서 수다를 떨거나 같이 과제를 했다. 예전부터 알던 친구가 쿄세라돔에서 열리는 야구 경기에 데려다주기도 했고, 학교 친구들과 요도가와 불꽃대회를 보러가기도 했다. 불꽃 대회가 열리는 쥬소 역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역을 빠져나오는 데에만 40분이 걸릴 정도로 힘들었지만, 강가에서 본 불꽃과 친구들과 한 작은 뒷풀이는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여름에는 하루 걸러 하루 여기저기서 불꽃 축제가 열렸었는데, 기숙사에서도 작은 여름 축제가 열렸었다. 기숙사에 푸드트럭이 오고, 평소에는 만나지 못하는 다양한 친구들을 새롭게 알게 될 수 있었다. 초반의 걱정과 달리, 교환이 끝날 무렵에는 한 학기 밖에 있을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울 정도로 정이 많이 든 교환생활이었다. 2023 1학기 교환학생 최**학생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대학) 작성자 이예지 추천 2 조회 75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3.11.17 짧은 기간이지만, 미디어나 글을 통해 알아 본 독일과, 육안으로 바라본 독일은 상당히 큰 차이가 있다고 느꼈다. 독일인들은 무뚝뚝하고 재미없을 것이라는 편견이 전 세계적인 밈 중 하나인데, 직접 만나보고 대화한 독일인들은 어느 주 출신이든 상관없이 너무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들이었다. 또한, 이번 파견을 통해 그들이 시간과 자연을 여유 가득히 대하는 모습을 보며 자기 성찰과 더불어 여유를 배우고, 시간과 경험에 대한 가치관이 상당히 변했다고 생각한다.이와 더불어, 전후 독일 역사와 그들이 반성하고 피해자들을 기리는 방식을 독일 내륙은 물론이고, 유럽 전역에서 확인 가능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상당히 인상깊었다. 파견 중 방문한 여행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수용소인데, 피해자들의 후손으로부터 직접 전해듣는 이야기와 ‘안네의 일기’ 속 기록, 현장의 분위기, 척박한 환경, 주인을 잃은 물건들이 중첩돼 보이면서, 왜 독일이 그들의 역사를 반성하고 기억하는지 한눈에 보였던 것 같다. 아직 파견을 고민하고 계신 학우가 있다면, 졸업 전 한 번쯤 경험해보시는 걸 추천드리고싶다. 여행과 달리 수학을 위해 해외를 방문하는 것이다 보니, 타국의 대학생들과 많은 생각을 나누며 생각의 다양성을 배우는 둥,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교환 프로그램의 큰 묘미라고 생각한다.파견교 기숙사파티프랑스 파리 센느강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독일 베를린 무스타파 되너케밥영국 런던 베이커가오스트리아 티롤 Plansee1)위치: 파견교의 위치 및 동네 치안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독일 교환 파견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싶다. 메밍엔공항, 뉘른베르크공항, 뮌헨국제공항 등 주변 공항과의 접근성이 좋아 유럽 내 이동이 용이한 편이다. 또한, 지역기차(Region Bahn)으로 뮌헨,퓌센,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등 유명 도시를 짧게는 30분, 길게는 2시간 정도로 방문할 수 있으며, 각 도시에 상당한 규모의 미술관,박물관,클래식 콘서트홀이 있어 쉽고 저렴한 비용(학생할인)으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다.2)생활방면: -물가:바이에른주는 독일 내에서 물가가 비싼 주 중 하나인데 초반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독일 국내 여행을 통해 점점 체감할 수 있었다. ALDI,EDEKA 등의 일반 마트의 가격조차 차이가 꽤나 있었기 때문이다.-휴무일:베를린,뮌헨 등 일부 대도시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마트,베이커리,카페등은 매주 일요일 장사를 하지않기 때문에 이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다.-수질:한국에서 따로 샤워기 필터를 가져가지 않았는데, 우려와 달리 별탈없이 석회수로 생활했다. 식수는 브리타 정수기로 석회수를 정수해 마셨다.3)교통:독일의 주 이동 수단은 기차이다. 하지만 기차 연착,기차 취소, 여정 취소(연결편이 없는 역에 승객 유기)가 매우 잦기 때문에 항상 긴장하고 있어야 한다. 교통권으로는 독일 국내 S-Bahn,U-Bahn,트램,버스,지역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Deutschland Ticket(49유로티켓)과 고속 기차ICE를 할인가로 에매할 수 있는 Bahncard 25 카드를 추천한다.4)치안: 독일 국내는 전반적으로 치안이 매우 좋은 편이지만 프랑크푸르트(특히 중앙역은 독일남자들도 조심하라고 할 정도임),베를린(슈프레강 건너편,G?rlitzer 공원주변)은 상당히 위험한 편이니 안전에 유의하여 이동할 필요가 있다. 2023 1학기 교환학생 김**학생 (독일 오스나뷔르크응용과학대학교 사회과학대) 작성자 이예지 추천 2 조회 91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3.11.17 사전 준비 : 저는 독어독문학과라서 기초 독일어 정도는 알기에 정규학기 개강 직전에 독일에 갔습니다. 하지만 독일어를 모르시는 분이라면 오스나브뤼크 대학 어학과정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타과, 타학교 친구들은 어학과정을 들었는데 그 곳에서 외국인 친구도 많이 사귀고 도움 받은 것 같습니다. 독일에 화장품, 생필품, 옷 등등 저렴하게 팝니다. 너무 한국에서 다 가져가려고 하지 마시고 웬만한 물품들은(이불, 화장지, 샴푸 등) 독일에서 사시고 꼭 필요한 옷, 벌레약 등등만 챙겨서 짐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알러지약 등은 꼭 챙겨오세요. 비자는 한국에서 준비하면 편하지만 현지에서도 대학에서 다 도와주고 간단합니다. 대신 한국에서 비자발급 받는 것보다 4~6만원 더 비싼 것 같습니다. 대신 저는 비자 발급 비용이 10만원이었는데 현지에서 받은 사람들은 100유로 정도 냈던 것 같아요. 슈페어 콘토는 미리미리 만드시길 바랍니다. 저는 급하게 만들어서 환율 높을 때 입금해서 다른 친구들보다 몇 십 만원 더 비쌌어요. 현지 생활 : 우선 오스나브뤼크는 북부지방이라 4~5월까지 추웠습니다. 치안은 좋은 편이고 자라, 큰 수퍼마켓 등등 다 있습니다. 유럽 내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이 가능하니 최대한 많이 다니세요! 저는 스페인, 포르투갈, 룩셈부르크, 덴마크, 노르웨이, 독일 내 여행 많이 다녔습니다. 독일 슈베린성 룩셈부르크 Japan night Japan night 뮌헨 베를린 해외파견 합격자 발표 이후에 마음이 마냥 편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준비해야 할 것 들이 정말 많았고 독일에서 독일어를 많이 향상시켜와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어서, 합격과 동시에 긴장도 많이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독일에서 반년동안 살다오는 것이 앞으로 평생 없을 수도 있는 값어치 있는 경험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여행도 하고 사람도 많이 만나보고 오라고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그 이후 너무 학업에 매달리기 보단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독일을 갔습니다. 처음 독일 입국 했을 땐 공항에서 오스나브뤼크까지 짐을 옮기는 것이 막막했지만, 같이 간 친구와 독일인 버디가 도와줬기 때문에 수월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티 외에 학교에서 파티를 많이 하는데 그곳에 참여하여 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일은 위치가 좋아서 유럽여행을 최대한 많이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덴마크, 룩셈부르크, 스페인, 포르투갈, 노르웨이 등등 여행을 했는데 비행기 값도 별로 안비싸고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교환학생은 마냥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인종차별, 비자관련문제, 소매치기 등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을 해결하고 이겨내며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교환학생 다녀오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2023 1학기 교환학생 손**학생 (독일 아우스부르크 대학교) 작성자 이예지 추천 2 조회 55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3.11.17 2학년 때부터 교환학생을 갈지 말지에 대한 고민을 수없이 했습니다. 교환학생이 나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도 의문이었고 혹여나 시간만 허비하여 추후의 취업에 지장이 가진 않을지에 대해서 막심한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한 일 중에 최고의 선택이 교환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공부를 하는 동시에 여행까지 가며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자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교환학생 파견을 고민하는 학우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저는 고민하지 말고 무조건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게다가 독일로의 교환학생 경험은 독어독문학과 전공생으로서 본토의 언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특별하고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뮌헨 마리엔 광장 아우크스부르크 ‘플레러’축제 퓌센 ‘’노이슈반슈타인 성’ 디즈니 성의 모티브 독일 빵, 매우 저렴한 가격 아우크스부르크 대학교 멘자에서 가장 많이 먹은 학식 메뉴 독일 최고 높은 산 ‘츄크슈피체’ 등산 친구들과 오스트리아 plansee에서 피크닉 독일 뮌헨 공대 교환학생 친구와 네덜란드에서 만남. 친구들과 독일 Ulm 여행 독일 남부 바이에른 Eibsee 여행 독일에서 가장 좋았고 지금까지도 그리운 것은 바로 빵과 자연이다. 독일의 자연경관은 정말 화면에서 보던 것과 똑같이 아름답다. 가서 정말 놀랐던 점이 독일인은 산을 정말 좋아하고 삶의 일부 같아 보였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등산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고 그에 자극을 받아 따라서 추크슈피체를 등산하기도 하였다. 독일 기숙사에서 한식과 밥은 해먹지 않고 독일식 빵과 마트 식재료로 끼니를 해결했다. 호밀빵과 같은 밀도 있고 발효되어 시큼한 빵들이 그립다. 한국에 온 지금도 독일식 호밀빵을 사먹고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독일에 갈 것이다. 독일이 지리적으로도 매우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근교 도시나 국가에 여기저기 여행 다니기 적합했다. 2023 1학기 교환학생 박**학생 (독일 오스나뷔르크응용과학대학교 사회과학대) 작성자 이예지 추천 2 조회 17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3.10.25 처음으로 해외에서 살아보는 거라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궁금한 게 있거나 어려운 것이 있으면 편하게 연락 주셔도 괜찮습니다. 아는 한 다 답해드릴게요. 저는 버디를 잘 만나서 그런지 엄청 도움을 많이 그리고 잘 받았습니다. 모든 친구들의 버디가 도움을 잘 주는 편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난처한 상황이 생겼을 때 버디에게 연락하면 대부분 잘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버디가 아니더라도 오스나에 같이 파견 온 한국인들이 꽤 있어서 서로 의지도 많이 되고 도움도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오스나에 체류하면서 골치 아팠던 것은 방송수신료였습니다. 얀플라츠 친구들은 방송수신료 통지서를 받지 않았다고 하는데 해머슨에 사는 친구들은 다 방송수신료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기숙사가 해머슨이 걸리면 방송수신료 잘 내시길 바랍니다..! neumarkt(노이막)에 있는 쌀국수 가게.. 맛집이에요. 한 번은 꼭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노이막 근처에 아시안마켓(Asian Shop)이 있습니다. 한인마트는 아니라 한국 제품이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 굴소스, 참기름, 쌈장, 한국라면 등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스나 오티 당일 오스나 멘자(학교 식당) 오스나 친구들과 피크닉 오스나 지역축제에서 마신 전통 술 친구들과 오스나 4부리그(지금은 3부) 축구 경기 관람 오스나 노이막(neumarkt)에서 독일에서의 6개월간의 생활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반 년 동안 많은 걸 배우고 느끼고 왔습니다. 물론 즐거운 시간만 있었던 건 아니었습니다. 미리 대비를 한다고 해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 종종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타지에서 그런 상황들을 맞닥뜨릴 때 마다 저는 점차 긍정적인 성향으로 바뀌게 되었고 타지에서 문제를 해결한 경험 덕에 문제 상황이 생길 때마다 해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또한 6개월 동안 다양한 문화의 친구들과 만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도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독일은 위치 상 다른 유럽 여러 국가로 여행하기 너무 좋은 나라여서 저는 학기 중에도 여행을 자주 떠났습니다.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식견을 넓히고 많은 추억을 쌓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유럽의 여름은 지금도 생각이 자주 날만큼 너무 아름답습니다. 1학기에 파견을 가시게 되었다면 다양한 유럽의 여름을 직접 경험해보셨으면 합니다. 2022-2학기 교환학생 김** (독일 에어랑엔 뉘른베르크 대학교) 작성자 이예지 추천 2 조회 51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3.06.19 뉘른베르크 축제 에어랑엔 뉘른베르크 학교 정원 일본인 친구들이랑 먹은 젤라또 뉘른베르크 풍경 뮌헨 옥토버페스트 수업 한 건물 앞 Allgemeinkurs 들었던 학생들이랑 교수님 교환학생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 교환학생 후기 2022학년도 2학기 독일 에어랑엔 뉘른베르크 대학로 6개월 동안 교환학생을 다녀온 뒤 정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출국하기 전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들에 사로잡혀 자신감도 없고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독일에는 생각보다 도움을 주는 많은 이들이 있었습니다.그 덕에 낯선 곳에서 잘 정착할 수 있게 되었고 차츰 독일 생활에 적응해나갔습니다. 독일에서 만난 버디들 그리고 다른 학교들에서 온 교환학생들은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줬습니다. 독일에서 처음으로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같이 수업을 듣고 밥도 같이 먹어보고 같이 놀았는데 정말 뜻 깊은 시간들이였습니다. 물론 오로지 독일어로만 소통한 것은 아니었지만 서툰 독일어로 서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저에게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독일어를 하는 거에 있어 크게 늘었다 하는 점은 없지만 확실한건 독일어 듣기는 조금이라도 늘었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 독일어를 들어야 하기 때문에 독일어를 들을 때마다 알아들으려고 노력하고 말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일이 겨울일 때 교환학생을 온 것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크리스마스 마켓도 보고 겨울에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또한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출국 전 저의 심정들이 다 허무해질 정도로 독일에서의 생활들이 재미있었기 때문에 독어독문학과 학생들 독일어라는 언어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값진 경험을 위해 모두 한번 씩 독일에서의 생활을 해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2 2학기 교환학생 정* (독일 아우스부르크 대학교) 작성자 이예지 추천 2 조회 10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3.06.16 2021년 2학기에 파견와서 만났던 친구를 뉘른베르크에서 다시 만났음 독일 친구의 생일파티에 초대 받아 생일을 축하해줌 바이에른 뮌헨과 마인츠와의 경기를 직관했음 이 날 이재성 선수가 선발로 경기에나와 반가웠음 9월 뮌헨에서 열린 슈퍼블룸 페스티벌 바이에른 뮌헨과 레드불 잘츠부르크와의 친선경기 이 날 양쪽 선수들을 매우 가까이에서 봤다. 친구들과 만두 빚고, 떡국을 끓여 먹으며 설날을 보냈다.교환학생 파견 후 느낀점저는 4학년 1학기에 비교적 늦게 파견을 갔습니다. 교환학생 파견을 지원하는 순간에도 이 프로그램이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될까? 그냥 취업준비를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이 무색할만큼 저는 만족스러운 시간을 독일에서 보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독일어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학교 수업으로는 B2 레벨 이상을 공부하기에 한계가 있었고, 학원은 주로 어학 자격증에 포커스를 맞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면에 독일 현지에서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독일어로 하는 토론식 수업과 독일인 친구들과 일상에서 배우는 것들은 저의 독일어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독일 교환학생을 하면서 다양한 문화에서 온 친구들과 형성한 인적 네트워크도 이번 파견 프로그램으로부터 얻은 귀중한 소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로 인해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졌고 이전에 존재했던 특정 문화권들에 대한 편견들이 조금이나마 사라졌습니다. 저처럼 비교적 늦게 교환학생을 가는 분들, 혹은 기타 다른 이유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망설이는 분들이있다면 저는 교환학생 파견을 가는 것을 추천하겠습니다. 이런 기회는 정말 흔치 않으며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될 것입니다. 2022 2학기 교환학생 박** (독일 만하임 대학교) 작성자 이예지 추천 2 조회 49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3.06.16 만하임에서 열렸던 크리스마스 마켓 11월 초부터 독일의 모든 지역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만하임에도 세네개의 크리스마스 마켓이 있었는데 그 중 가장 큰 마켓에 방문했다! 기숙사 주변에 있던 공원에서 본 눈 주변이 빨간 새 대만 친구들과 베를린 여행을 갔다. 플랫메이트가 대만인이라 다양한 대만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뉘른베르크의 크리스마스 마켓!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마켓 중 하나이다.visum 프로그램으로 옥토버 페스트에 갔을 때. 독일 내 다른 대학교의 친구들과도 만날 수 있었다. 기숙사에서 친구들끼리 모여서 작은 인터내셔널 디너를 열었다. 처음 독일에 간다고 했을 때는, 걱정이 되어 이것저것 많이 찾아봤던 것 같다. 한국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곳에 가서 내가 과연 6개월을 잘 보내고 있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한국에서 정리한 정보들은 도움이 되는 것도 있었지만, 막상 가서 생활해보니 마음과 다른 일도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 건, 앉아서 전전긍긍하고 고민만 한다고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무슨 일이 생겼을 때는 무조건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거나 직접 방문해서 질문해야한다. 레지던스 퍼밋 발급에 문제가 생겨 고생을 많이 했었다. 남들은 다 받았는데, 나만 나오지 않아 시청 격인 K7을 다섯 번 넘게 방문을 했었다. 독일 측에서는 절대로 먼저 연락을 주지 않는다. 문제가 있다면 내가 먼저 움직여서 해결해야한다.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면서 즐거운 경험도 많았고, 기차를 타고 여러나라를 여행하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었다. 2022 1학기 교환학생 엄** (독일 만하임 대학교) 작성자 남교현 추천 2 조회 20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2.12.22 몇몇 기숙사 친구들이랑 프푸 나들이친구집에서 부대찌개 만들어먹었을때!pub crawl 행사 참여이때 말고도 맨날 한식 만들어먹었어요피크닉!만하임대학건물은 흐린날에도 맑은날에도 예뻤어요 전 개인적으로 흐린날의 건물이 더 예뻤던것 같아요파리에서!참여후기:독일 출국 전, 정말 만발의 준비를 하고 갔다고 생각했습니다. 미리 구글맵으로 모든 동선을 다 확인할 정도로 끔찍하게도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갔다고 생각했는데도 막히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다 혼자서 해결해야 하고, 부모님에게 찡찡거리며 의지할 수도 없으니, 당황스럽고 패닉이 찾아오려고 해도 눈물 꾹 참고 해결하려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말 제 스스로 성장했던 것 같아요. 나름 저도 클만큼 컸다고 생각했는데도, 또 한번 저는 그저 온실 속 화초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이메일을 미친듯이 썼고, 제가 태어나서 단기간 그렇게 이메일 많이 쓴 건 처음인 것 같아요. 독일은 일처리가 한국보다 훨씬 느린 편이지만, 걱정 마세요. 답이 오긴 다 옵니다. 같이 간 친구들 서로서로 모두 우여곡절이 한번씩은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저희끼리 모여서 위로하고 엉엉 울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하니 웃기네요) 결국 셋 다 모두 해결이 되더라고요. 해결이 안 된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러니 걱정 하지 마세요. 거기도 다 사람 사는 동네니까요! 2022 1학기 교환학생 조** (몰타 대학) 작성자 남교현 추천 2 조회 61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2.12.22 1. 2022.03.21기숙사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하이킹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찍은 단체 사진.2. 2022.04.93기숙사 플랫메이트들과 함께 뽀빠이 빌리지에 다녀왔다. (영화 뽀빠이 의 모든 촬영이 몰타에서 이루어졌다. 그래서 뽀빠이 컨셉의 조그만 테마파크가 몰타의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이다)2022. 05.12 학교 친구들과 1박 2일로 고조섬에 다녀왔을 때 찍은 사진. 몰타는 몰타섬, 고조섬, 코미노섬 이렇게 세개의섬으로 이루어져있다.2022.06.23기숙사 친구들과 farewell party. 학기가끝나고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기 전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것을 바라며 다같이 마지막 작별파티를 했다 2022.05.11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해변에서 피크닉을 했다. 몰타는5월만되도 30도가 넘기 때문에 바다수영이 가능하다.2022.06.06사면이 바다인 섬나라답게 아름다운 다이빙 포인트가 정말 많아 수영을 정말 많이 했다!참여후기:한국인은 몰타에 위치한 이민국에서만 student 비자를 발급받을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국가의 학생비자와 달리 한국에서 따로 별다른 준비를 할 필요 없이 무비자상태로 몰타에 도착한 뒤 몰타 이민국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비용을 지불한 뒤 3주 정도의 시간이지나면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2년도 1학기에 몰타로어학연수를 간 부산대 학생 모두 저희를 담당해주시는 대행사 직원분(국제교류처가 아닌 사설 업체 직원분이몰타대학 어학원과 부산대 학생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주셨습니다)으로 부터 이렇게 안내를 받고 몰타에도착했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인터넷으로 검색해 본 결과 몰타에서 학생 비자를 받고자 하는 사람은 학원 수업이시작한지 2주 안에 몰타 이민국에 비자 접수 신청을 완료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몰타대학교 어학원(이하 어학원) 측은 수업이 시작된 지 3주가 훌쩍 지났지만 비자에 관련한 아무런안내를 주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오는 목적 중 하나가 주말마다갈 수 있는 다른 유럽 내 도시를 여행하는 것이기에 저희는 하루 빨리 비자를 받고 싶었습니다. 또한앞서 언급했듯 비자 접수 후 3-4주가 지나야 여권을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어영부영 흐르고 4주가 훌쩍 지나서야 어학원 측은서류를 어떻게 준비하라는 것을 안내해 주었고 그 사이 대부분의 학생들이 한국에서 준비해온 잔고증명서 역시 유효하지 않게 되어 잔고증명서를 다시인쇄 혹은 pdf파일(검증된 프린트에서만 가능)로 다운받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와중에 몰타 이민국이 심각한 코로나 상황을 겪게 되어 이민국 업무가 잠정 중단되었습니다. 1-2주면진정될 줄 알았지만 어학원측에도 이민국 측에 문의를 해보았지만 6주가 넘게 돌아오는 답은 그저 많은직원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업무를 진행할 수 없다는 대답 뿐이었습니다. 우선 저는 학기가 시작하기 전1달 정도 유럽여행을 하고 몰타로 입국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무비자 여행이 가능한 90일이 훌쩍 넘을 때까지 비자 접수 조차 하지 못하고, 불법 체류에대한 디스어드벤티지를 얻을 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떨며 지냈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출국 4주 전 쯤 비자 접수를 하러 오라는 메일을 받았고(이 과정 또한 정말체계적이지 못했습니다. 그냥 수업을 듣고 있다가 어학원 책임자가 학생을 불러 너의 비자 접수가 가능해졌으니빨리 이민국으로 가라 이런 식입니다..) 그렇게 비자 접수를 하고 여권을 찾으러 올 날짜(제출일로 부터 3주 뒤)까지받았습니다. 그렇게3주가 지난 뒤 약속받은 날짜로 여권을 돌려받으러 이민국에 방문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아직 너의 비자서류가완성되지 않았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렇게 두 번의 허탕을 더 친 뒤 몰타에서의 출국 2일 전에 겨우 여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학기 도중에 다른국가 여행은 아예 하지 못하고 그렇게 몰타에서만 4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른 국가로의 여행을 위해 비행기 티켓을 끊거나 호텔을 예약하지는 않아서 직접적인경제적 타격은 없지만, 출국하기 전 스페인여행을 기대하고 있었기에 시간을 허비했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비자에 관련해 질문할 때 어학원 head master라고불리는 책임자의 태도 역시 고압적이었습니다. 당연히 한국에서 안내받은 것과 다르고, 외국이라는 낯선 환경에 처해 있다보니 학생들이 계속 질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짜증스럽게 대처하고나중에는 저에게 무례하다(rude)라는 말을 하기 까지했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은 알지만 무비자로 체류할수 있는 기간이 훌쩍 지난 저로써는 불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론적으로저는 학기가 끝나는 시점(22.06.11)보다 훨씬 긴 기간(22.09.01)의체류를 허가받았습니다. 그렇게 몰타에서 출국한 후 리버풀(영국)-베를린(독일)을 여행할예정이었는데, 리버풀로 입국하는 것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베를린으로 입국할 때 살짝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출입국 직원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지는 못했지만 추측하기로는 아무래도 비자 발급이 늦어지면서 무비자로 유럽에머물렀던 기간이 있었던 점 + 영국에서 EU국가로 다시 입국하는점 등 복합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독일 출입국직원은 다른 상관을 불러 10분 정도 제 여권 정보를 확인하고, 제가 귀국 티켓(비엔나-한국)을 보여주자그제서야 입국이 가능했습니다. 상단에 기재한 내용은 제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읽어주시길 부탁드리면서도 몰타 대학 어학원 측의미숙한 대응 역시 분명 지적해야 될 점 역시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비자 때문에 저를 포함한 한국인학생들이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고, 몰타-한국 귀국티켓을 미리 끊어서 출국한 친구들은 결국 계획했던 충분한 유럽 여행을 즐기지 못한 채 귀국해야 했습니다. 몰타는한국과 다른 나라입니다. 한국만큼 체계적인 시스템을 기대하시면 안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몰타에서의 3개월 이상의 장기 체류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점을다 고려하셔야 할 듯합니다 2022 1학기 교환학생 이** (독일 -하노버 라이프니츠 대학) 작성자 박송희 추천 2 조회 125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2.11.23 2022.03 어학코스 B1 같은 반 친구들 2022.03.30 International Picnic 2022.05 체코 프라하 여행 2022.04 친구들과 갔던 Celle 여행 2022.07.03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하노버 대표 축제 "Schuetzen Fest"2022.07.15 마지막 Stammtisch 참여 후기: 하노버는 학생들을 위한 복지 시설이 매우 잘 되어 있어 생활하기에 정말 적합한 도시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티 센터인 Kr?pcke 로 가시면 대형 마트나 쇼핑 센터가 많기 때문에 필요한 물건을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개강 전, 학생증인 Semester Card가 발급되면 시내에 위치한 Theater에서 뮤지컬, 오페라와 같은 문화 생활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학생증을 이용하여 하노버가 위치한 니더작센 주의 모든 도시(+ 네덜란드의 한 도시)의 기차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으니 최대한 알차게 잘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불편한 점이 있다면, 독일은 대부분의 행정처리가 이메일로 이루어지다 보니 많이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생활하며 헷갈리는 점이나 모르는 것이 있다면 인터네셔널 오피스에 연락하여 도움을 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노버에는 ESN이라는 학생회에서 주관하는 이벤트들이 굉장히 많으니 참여하신다면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많이 쌓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숙사에서 열리는 파티에 참여하거나 기숙사의 같은 층에 사는 친구들과의 소통을 통해서도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교환학생은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경험이 굉장히 다채로우며 겪을 수 있는 모든 경험이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대한 많은 활동을 하여 많은 경험을 얻고자 했고 6개월간 만족스러운 교환을 마쳤습니다. 독문학도로서 독일의 문화와 언어를 더욱 이해할 수 있었고 저 스스로의 내면적 성장 또한 이루었습니다. 혹시나 교환학생을 갈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학생 때만 누릴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2021 2학기, 2022 1학기 교환학생 백** (독일 하노버 대학교) 작성자 박송희 추천 2 조회 55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2.11.15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파티 친구와 1월에 갔던 폴란드 여행 학교 로비에서 다같이 공부하다가 졸았을 때 친구들이 찍은 사진 3월에 갔던 이탈리아 여행 친구들이랑 같이 본 sweeney todd 참여 후기: 거의 모든 것들을 외국인 신분으로 혼자서 해야 했던 것이 힘들었다. 특히 시험 같은 경우, 지금까지 부산대에서 경험해봤던 시험 스타일과 너무 달라서 조금 힘들었다. 독일 같은 경우 이메일로 문의하고 해결해야하는 일들이 많은데 보통 답이 굉장히 느려서 답답한 때가 많았다. 또한 생각보다 아날로그적인 것들이 많았는데 카드를 받지 않는 식당이나 상점들이 많아 현금을 필수로 들고 다녀야했고 인터넷으로 해결할 수 있는 행정 처리는 거의 없었다. 생각보다 보험금이나 방송수신료로 지불해야하는 금액이 많았고 제때 지불하지 않으면 연체금이 붙을 수도 있다. 또한 대학마다 다르겠지만 부산대와 학교 시스템이 굉장히 달라서 잘 알아보고 수강신청도하고 시험 신청도 따로 해야 한다. 그러나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지내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언어를 뛰어넘어 소중한 인연들과 우정을 쌓을 수 있었다. 처음으로 다른 사람과 기숙사에서 살면서 주의해야 하는 것들도 많이 배웠고 나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고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 2022 1학기 교환학생 류** (독일 에어랑엔-뉘른베르크 대학) 작성자 박송희 추천 2 조회 74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2.11.08 FAU 학교 건물 바우하우스 박물관에 가는 길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뉘른베르크 Max-Morlock 경기장에서 축구 경기 관람 런던 빅벤 앞에서 파리 오르세 미술관 시계탑에서 참여후기: 교환학생 지원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꼭 좋은 기회를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와 연계해서 주거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고 학생 신분으로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많기 때문에 해외에서 단기 체류를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독일어 공부를 능동적으로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지만, 낯선 상황에 부딪쳐 보면서 내면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FAU 학생증을 발급(FAU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우편으로 수령) 받으시면 학생 식당, 도서관(최대 대출 권수 100권), 박물관 이용 등에 편리하니 학교 등록 후 빨리 발급받으셔서 재밌게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DB Navigator 앱은 기차표 예매 뿐만 아니라 연착 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2022 하계 단기파견 정** (호주 시드니공과대학) 작성자 남교현 추천 3 조회 39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2.10.26 블루마운틴에서 찍은 사진시드니 자유여행중 찍은 사진웨딩 케이크 록 트레일 가는길에서 찍은 사진시드니 하버 브릿지에서 찍은 사진 참여후기:전체적으로 국가가 평화롭고 좋은 느낌이었으며 다양한 문화가 함께 있는 다문화 국가인 만큼 다양한 문화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파견 중의 수업은 예상보다 질이 좋았고 교직원들 모두 친절하였습니다. 시드니의 위치한 명문 대학인 uts에서 공부하는 동안 주변에 인프라가 부족하다고는 느끼지 못하였고 여러 나라 음식들을 하는 식당이 있어서 식사를 해결 하기에도 용이 하였습니다. 대학 내에 도서관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한번 이용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시드니 시내에서의 교통은 한국과 큰 차이는 없었으나 요금 지불 관련하여서는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호주의 겨울은 춥지는 한국의 겨울만큼 춥지는 않습니다만 대비를 하고 가시지 않으면 생각보다 더 힘드실 수 있습니다. 파란사다리 단기 파견 프로그램에 경우 기숙사는 학교에서 정해주며 무작위로 1인실, 2인실, 3인실로 배정됩니다. 형평성에 관한 문제가 생각될 수 있으나 코로나 문제가 아니라면 파견 기간 중간 쯤에 한번 정도 재배정 할 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파견 기간 동안 좋은 경험을 하였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기회도 많아 만족스러웠던 파견이었습니다. 2022 1학기 교환학생 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대학교) 작성자 박송희 추천 3 조회 55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2.10.25 독일 옥토버페스트 아우크스부르크 ESN모임 아우크스부르크 생일파티 그릴 파티 후 기숙사 앞 아우크스부르크 기차역 귀국하는 날 기차역 참여 후기: 처음 유럽에 가는 거라 아는 게 별로 없고 뭐가 힘들까? 하는 생각에 걱정 없이 겁 없이 도착을 했다. 독일에 도착했을 땐 난생 처음 보는 풍경이 신기하고 마음에 들어 일년은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도 하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처음 당해보는 기차 연착이 140분을 넘겨서 당황하기도 했고, 기차가 연착됐을 때 아무 기차나 골라 타면 된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새로운 기차표를 사는 금전적 손해를 겪기도 하였으며, 그 후에 연착 보상을 신청하여 환불을 받기는 했으나, 그 돈을 받기 위한 시간이 약 3달이 걸렸고 이런 독일의 느린 일처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음식 역시 처음엔 기름지고 짠 음식들이 맛있고 처음 접해본 음식들이 신기했으나, 한두달 시간이 지날수록 한식이 더 생각났고, 전통을 고수하는 듯한 발전 없는 유럽의 음식들에 실증이 났다. 하지만 독일의 자연환경은 너무나도 깨끗했고, 남 신경 덜 쓰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좋았다. 또 매일 만나던 친구가 아닌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좁았던 내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또 느릿느릿 말하는 내 독일어를 다 들어주고 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천천히 말해주는 고마운 친구들덕에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덜어내고 이야기할 수 있었다. 2022 하계 단기파견 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작성자 박송희 추천 3 조회 43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2.10.25 2022.7 프랑크푸르트 마인타워2022.7 본 하리보 공장 아울렛2022. 8 베를린 동물원 사자 가족2022.. 8 빈에서의 식사2022. 8 빈 성 슈테판 성당2022. 8 코펜하겐 인어공주 동상참여 후기: 유럽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 언어를 학습하고 외국에서 생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 SAM 프로그램에 감사드린다. 외국에서의 공부와 생활이 꿈만 같거나 녹록치는 않지만, 이 또한 모두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님을 알기에 더욱 열심히 공부했고, 뿐 아니라 알차고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노력했다. 국내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고, 새로운 환경에서의 교육을 많은 지원금을 받고 이수할 수 있어서 유익하다. 계속 언급하듯 독일은 동/서를 구분하지 않고 여러 나라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이 있고, 여타 인종차별이나 외국인에 대한 편견이 심한 나라에 비해 이러한 요소나 색채가 적게 드러나는 것 같아 큰 불편함을 느끼진 않았다. 외식 비용은 한국에 비해 조금 비싼 편이나 식자재 마트의 경우 한국의 물가보다 저렴해 쇼핑하기에 편하다. 안개가 많이 끼고 맑지 않은 독일의 예년에 비해 날씨가 좋아 등하교 및 여행이 더욱 즐거웠고 활기찼다. FUBIS 수업 특성상 다양한 국가에서 독일의 언어와 문화를 학습하고자 온 사람들이 많기에 독일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권의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 필자 같은 경우 독일어권 국가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하므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에서의 생활을 맛볼 수 있었다. 한편, 같은 맥락에서 이 수업에는 독일인 및 독일어를 모국어로 구사하는 학생이 참여하지 않아 아쉽다. 또한 예년에 비해 갑작스럽게 더운 날씨로 인해, 독일(여행지였던 오스트리아와 덴마크 역시 같은 상황이었다)에 선풍기나 에어컨 등 냉방기기가 많이 보급되지 않은 점이 불편했다. 가구에서 불편한 다른 점은 열쇠의 사용인데, 유럽국가는 아직 전자 도어락이 많이 보급되지 않았고, 내가 지낸 빌라의 경우 열쇠를 3개나 이용했기 때문에 어려움은 배가되었다. 덧붙여 독일은 키 복사가 허용되지 않아 열쇠를 분실할 경우, 빌라 내의 전 가구의 열쇠를 바꿔야 하며, 그 비용은 한화 300만 원에 달한다고 한다. 여행할 때 느낀 불편한 점으로는 연착을 꼽을 수 있겠는데, 독일에서는 바퀴 달린 것들은 모두 연착한다고 볼 수 있다. 버스는 물론이고, ICE(국내의 KTX와 같은 고속기차), 플릭스 버스, 심지어는 U-Bahn도 심심치 않게 지각한다. 게다가 일정이 임박한 경우, 시내의 지하철과 버스를 제외한 모든 교통수단의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기 때문에 여행 계획은 한 달 전쯤 미리 짜두는 것이 현명하다. 2022 하계 단기파견 강** (호주 시드니공과대학교) 작성자 강지현 추천 2 조회 32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2.10.24 2022. 7. 시드니 달링하버 야경이 정말 예쁜 곳이었고 버스킹도 하고 있어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달링하버는 꼭 한번 들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처에 맛있는 식당들도 많고 카페도 많습니다. 2022. 8 시드니 천문대 공원 ‘옵저버토리 힐 공원‘ 이라고 불리고 시드니 천문대공원이라서 시드니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곳입니다. 바로 앞에 다리는 하버브릿`지입니다. 3주동안 지내면서 일몰도 보고 일출도 봤는데 정말 예쁩니다. 2022. 8 Bondi Beach에서 친구들과 본다이비치는 시드니근처에 있는 해변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비치 중 하나입니다. 겨울이었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었고 수영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서핑 수업을 듣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퍼들이 정말 많고, 파도도 높습니다. 2022. 8 Port Stephens에서 사막썰매 타기 포트스테판 지역에 꼭 오면 한다는 그것은 바로 사막썰매 타기입니다. 포트스테판에 위치한 사막같은 이곳은 스탁튼 사구이며 남반구에서 가장 큰 모래언덕입니다. 모래가 정말 곱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주머니, 귀, 입에 모래가 들어가서 힘들었지만 정말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2022. 8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호주 하면 생각나는 랜드마크,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입니다. 이 근처에는 정말 사람이 많고 근처 식당은 비싼편입니다. 오페라하우스 근처에 호주 대중교통인 ferry를 타면 바다를 건너서 오페라하우스를 볼 수 있기 떄문에 꼭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2022. 8 페더데일 동물원에서 코알라를 만나다! Featherdale Wildlife Park라는 동물원으로 코알라와 쿼카, 캥거루를 만질 수 있는 동물원입니다. 대략 2달러 정도에 캥거루 먹이를 살 수 있으니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동물원으로 가는 길이 멀지만 꼭 한번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파견후기 : 호주는 정말 큰 나라이고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아시안들을 많이 차별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시드니는 호주의 수도는 아니지만 유명한 도시인만큼 다닐 곳이 정말 많고 사람도 많습니다. 그들에게 아시아인은 이방인이라는 인식이 덜하기 때문에 겁먹지 마시고 많이 돌아다니시면 좋겠습니다. 호주는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그 주에 10번 이상 타면 11번째부터 50%정도 디스카운트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여행가기 좋은 환경이니 많이 돌아다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erry라고 하는 보트 교통수단을 꼭 이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circular quay 역이 정말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기 때문에 꼭 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외식 물가가 생각보다 정말 비싸서, 맛있는 음식점을 잘 찾아보시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햄버거 하나만 해도 28000원 정도기 때문에 저는 처음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식재료 물가가 정말 쌉니다. 마트에 가시면 티본 스테이크 손바닥 보다 큰 걸 10불정도에 사드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유 같은 유제품이나 과일이 싸기 때문에 되도록 해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호주사람들은 정말 친절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next sweetie, have a nice day, sorry, g’day 같은 말을 많이 들으실텐데 여러분들도 이렇게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영어를 오래 배웠어도 막상 외국인을 만나면 입이 잘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영어를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실제로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한 할아버지를 만났었는데 본인이 여행다녔던 나라와 차들을 휴대폰 사진으로 보여주시면서 얘기를 많이 주셨습니다. 러쉬 매장에 갔을때는 손톱 네일이 예쁘다고 매장 직원분께서 말을 걸어오셨습니다. 굉장히 친절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두려움을 이겨내시고 영어를 많이 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호주는 러쉬, 스투시, 초콜렛, 각종 유명한 영양제가 쌉니다. 한국에서는 같은 가격으로 구할 수 없기 때문에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호주 시내에 있는 면세점이 있는데 거기는 가격이 정말 비싸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2022 1학기 교환학생 천** (아우쿠스부르크 대학교) 작성자 박송희 추천 2 조회 5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2.10.24 2022.08.05.KZ Dachau22.06.15.독일친구와 함깨한 ESN Stammtisch 2022.06.03.마쯔다 박물관에서 2022..7.02.Stuttgart Porsche Museum 2022.08.10. 진스하임 기술박물관 2022.08.11.하이델베르크 성 내부 참여후기: 독일은 Bahnland라고 부를 정도로 기차의 천국이나, DB의 정시성은 신뢰할 수 없으니, 독일의 철도는 항상 연착과 취소를 달고 산다고 생각하고 움직여야한다, 손실보상은 앱을 통하여 신청할 수있으며, 무인역이 굉장히 많은 것이 특징이다. 신자유주의 민영화의 부작용을 여지없이 보여준다고 생각된다.학생할인을 활용하자 : 독일은 학생증을 제시하면 많은 박물관이나 관광지에서 입장권할인을 크고작게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서 아껴지는 경비가 상당하니 잘 활용하면 좋다.음식이 짜고 기름지다, 입에 안맞을 가능성이 크며, 식당음식들도 대도시를 제외한 아우크스부르크 내부 식당들은 주변 동료 교환학생들 (특히 동아시아 3국 출신학생들)의 평가가 안좋았다. 다만 뮌헨의 식당들은 나쁘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따라서 기본적인 요리 몇가지를 할 줄 알면 좋다.학교기준 대략 3정거장 뒤의 Hofackerstrasse 역에서 내리면 발견가능한 중고상점에서 접시등의 식기도구를 구입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다.학교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통해서도 방문이 가능하다.거지에게 적선하지말 것, 거지들 네트워크로 당신의 인상착의를 다 퍼뜨리고 나중에 쫒아온다. 이들을 피하기위해 한달동안 시내로 가지를 못했다.방송수신료를 철저히 낼 것, 독일을 두 번 다시 방문하지 않는다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나중에 재방문시 머리아플 수 가 있다.독일은 서류의 나라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서류를 통해, 직접 우편으로 답신을 보내는 21세기 답지않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답신봉투가 딸려오는 서류의 경우 굳이 우표를 구입해서 붙일 필요없이 대학가의 우체국에 보내달라하면 된다. 2021 2학기 교환학생 구** (아우쿠스부르크 대학교) 작성자 강지현 추천 2 조회 16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2.07.22 2021.11.11아일랜드 - 골웨이 - 모허절벽거대한 주상절리 풍경 보고 감탄 2021.11.20뮌헨 - 마리엔 광장대만, 일본에서 온 교환학생 친구들과 2021.12.1프랑스 - 파리노을지는 에펠탑 앞에서 2022.01.01베를린 -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형제의 키스 앞에서 2022.01.27오스트리아 - 할슈타트눈 온 다음 날 화창할 때 찍은 사진 2022.02.23하이델베르크 - 하이델베르크 성푸니쿨라 타고 올라가서 본 성 뷰 2022.02.26 프랑크푸르트 - 뢰머 광장우크라이나 지지, 푸틴 반대 시위 2022.03.24오스트리아 - 잘츠부르크벚꽃 처럼 보이는 나무 앞에서참여후기: 아우크스부르크는 뮌헨 근교도시로, 기차로 30~50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바이에른 주 안에 속해 있기 때문에 바이에른 티켓을 사용하여 밤베르크, 뉘른베르크, 퓌센(노이슈반슈타인 성) 등을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바이에른 주 안에는 예쁜 도시들이 많기 때문에 하나씩 가보길 추천드립니다. (W?rzburg, Lindau, Oberstaufen-눈올때 이쁨, Mittenwald-알프스 산 보이고, 꼭 가보길)아우크스부르크는 독일의 남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오스트리아, 스위스, 체코, 이탈리아를 가기에 멀지 않습니다. 오스트리아의 Salzburg를 바이에른 티켓으로 당일치기도 가능합니다.뮌헨에는 ‘바이에른 뮌헨’ 축구팀의 홈 경기장인 알리안츠 아레나가 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에는 한국 식재료를 파는 아시아 마트가 3개 이상 있어 편리합니다. (Heima, KIM-LONG, Tai Hy) 학교에 큰 도서관이 2개 있어서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게다가 Uni 학생들도 (프린츠 칼 기숙사 근처에 있는) Hochshcule 도서관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멘자(학식)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Uni 멘자가 Hochschule 보다 더 크고 메뉴가 다양하니까 자주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처음 1 2 3 4 다음 페이지 끝 처음 다음 끝